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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굿즈를 구매하고 대표적인 장소가 생기고 있다는 건 그만큼 시장이 확실히 커졌다는 의미"라며 "굿즈는 애정을 가지고 소장용으로 소비하는 제품인 만큼 직접 보면서 퀄리티를 확인하고 다른 제품들도 둘러보는 게 또 하나의 재미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달간 금주 챌린지"…논알콜 주류 매장 '북적북적' [트렌드+] 2026-02-05 19:28:02
자발적으로 즐기는 술 문화로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 교수는 "논알콜 주류 상점까지 등장한 건 논알콜을 술 대체제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즐기는 수요층이 잡혀있다는 것"이라며 "국내 술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부연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속보] 쿠팡 "16만5000여 계정 개인정보 유출 추가 확인" 2026-02-05 17:52:26
기존 유출 발표 인원 3370만명 가운데 무효계정 숫자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효 계정은 이름, 전화번호, 주소 같은 개인정보가 아예 없거나 회원 정보를 식별할 수 없는 계정. 추후 정부 공식 발표에 따라 최종 유출범위는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속보] 李대통령, 2차 종합 특검에 권창영 변호사…혁신당 추천 2026-02-05 17:47:34
대상은 17개 의혹이며 수사 기간은 준비 기간 20일과 본수사 90일, 30일씩 두 차례 연장 등을 포함 최장 170일간 수사할 수 있다. 수사 인력은 특검 1명을 비롯해 특검보 5명, 파견검사 15명, 특별수사관 100명, 파견 공무원 130명 이내로 정했으며 최대 251명을 둘 수 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경찰, 쿠팡 로저스 내일 재소환…'국회 위증' 혐의 조사 2026-02-05 17:43:03
하지만 경찰 조사에서는 유출 규모가 300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증거를 일부 인멸하거나 사태 규모를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이밖에도 산재 은폐 의혹으로 증거인멸, 업무상 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도 고발당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성과급 1억원' 하이닉스, 두쫀쿠 팝업도 떴다…"대감집은 다르네" 2026-02-05 17:42:09
규모는 약 4조7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지난해 6월 기준 구성원 수가 약 3만3000명인 점을 감안하면 단순 계산으로 1인당 약 1억4000만원의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생산성 격려금 역시 최대치인 월 기본급의 150%가 이미 지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학생들 처우나 진학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기회로 각 범행을 저질렀다"며 "다만 취득한 금원을 학부모에게 반환했고, 학부모들이 선처를 바라는 점, 피고인이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한다"고 설명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러, 살아있는 비둘기 '원격' 조종 기술 개발…군사적 이용 우려 2026-02-05 17:10:50
딸 카테리나 티코노바(40)가 운영하는 모스크바 국립대 인공지능(AI) 연구소와도 협력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투자자와 러시아 정부 간의 관계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 않다"며 "국가가 첨단 기술을 지원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반적인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로봇 굴기' 내세우던 중국…휴머노이드 시연 무대서 '꽈당' 2026-02-05 16:52:10
안전성과 상용화 준비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한편 샤오펑 측은 소셜미디어에 "아이언은 여러 번 걸었고 그중 한 번 넘어지면서 네티즌들의 조롱을 받았다"며 "이 소식은 로봇 연구팀도 알고 있으며 이번 사건이 연구팀을 격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속보] 군포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공사 중 상수관 파손…속달·둔대동 일대 단수 2026-02-05 16:34:44
[속보] 군포 대야미공공주택지구 공사 중 상수관 파손…속달·둔대동 일대 단수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