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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10년째 못 가는 개성공단 2026-02-10 15:06:18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는 “현대아산의 창고를 빌려 2007년 2월 입주한 지 어느덧 9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우릴 맞이해주던 200여 명의 북한 근로자가 눈에 선하다”며 “2016년 중단 이후 수십억원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다시 공단에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
"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2026-02-10 15:00:00
온 상황을 증언했다.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는 "지난 10년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을 유지해 온 가장 큰 이유는 언젠가 다시 개성공단에 들어가기 위해서였다"며 "'사장 선생, 통일이 가능할까, 우리 후손이 통일된 조국에서 만날 수 있을까'라고 한 북쪽 근로자의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용만 이사장 "반세기 인생 흔적 담긴 80컷, 세상에 처음 꺼냈죠" 2026-01-15 17:26:19
두 권의 산문집을 펴낸 작가. 박용만 재단법인 ‘같이걷는길’ 이사장(사진)을 부르는 수많은 호칭에 ‘사진작가’가 더해졌다. 16일 서울 남창동의 전시공간 피크닉에서 그의 첫 개인전 ‘휴먼 모먼트(Human Moment)’가 막을 올리면서다. 박 이사장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 카메라를 잡은 이래 지난 50여 년간 수없이...
李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등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동행 2025-12-30 17:02:03
기업들을 위해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당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 주요 기업 경영인 100여 명이 중국을 찾았다....
4대그룹 총수, 내년 1월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2025-12-22 17:01:48
기업들을 위해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당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 주요 기업 경영인 100여 명이 중국을 찾았다....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 차"…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극찬' [모빌리티톡] 2025-11-08 09:36:35
때문에 '회장님'도 경차를 칭찬하고 나섰다.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은 2023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레이를 극찬하며 "세 대째 사서 운행 중이다"라며 "우리나라 환경에 가장 필요한 차를 안성맞춤으로 잘 만들었다"고 했다. 박 전 회장은 2021년 11월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을 사임하면서 그룹을 떠난...
관세 협상 '타결'…정재계 한 목소리로 "실무자 노고에 경의" 2025-10-29 21:11:07
전한다"고 덧붙였다. 박용만 전 두산 회장 또한 관세 타결 직후 SNS에 "오늘 협상 결과 발표를 보니 협상팀이 어지간히 고생했겠다 싶다. 결과는 잘한 협상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썼다. 박 전 회장은 "잘한 협상은 윈윈의 결론을 내었을 때다. 서로 아주 만족스럽지 않다고 해도 양측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면서 결론에...
박용만 "다음 세대에 기회를…40대 장관·대표 나와야" 2025-09-04 18:07:04
박용만입니다.” 운동화에 면바지, 캐주얼 셔츠를 입은 박용만 재단법인 같이걷는길 이사장(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사진)이 지난 4일 서울 서촌의 한 북카페에 등장해 마이크를 잡자 70여 명의 참석자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그의 두 번째 산문집 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 현장이었다. 이번 책에는 인생 에피소드와...
[단독] "옛날엔 두산회장이었지만, 지금은…" 박용만 깜짝 근황 2025-09-04 15:57:27
수장을 지낸 박용만 전 회장의 두 번째 신작 산문집 출간을 기념한 북콘서트 현장이다. 참석자들은 퇴근한 직장인, 지방 각지에서 온 주부, 학생, 자영업자 등 다양했다. 모두 사전 온라인 선착순 티켓 예약에 성공한 사람들이었다. 기자도 매진되기 직전 가까스로 티켓 2만원 결제에 성공해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李 "산업재해 사망률 1위 불명예 끊을 것" 2025-07-17 17:48:41
대통령은 미국 특사로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 김우영 의원 등 3명을 발표했습니다. 상호관세 발표 시점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 전 회장이 특사단장을 맡아 미국 경제계와 교류 등을 통해 통상 협상에 힘을 보탤 것이란 관측입니다. 박 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20대 대선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