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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내홍 또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2026-03-04 14:45:19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1년 만에 또다시 내부 분열을 겪고 있는 한미약품그룹에서 대주주와 전문경영인 간 갈등이 심화하는 모습이다. 4일 박재현 한미약품[128940] 대표이사는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지주사 한미사이언스[008930]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부탁하지 않았다" 2026-03-04 13:57:02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이뤄진 대화와 관련해 "연임을 부탁하러 대주주를 만난 것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한미의 가치를 대표직을 걸고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지난달 20일 신 회장과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한 뒤, 신 회장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고위...
한미그룹, 故 임성기 선대회장 철학 담은 동판 조형물 제막식 거행 2026-03-04 08:35:18
전 부회장을 비롯해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이사, 각 본부장(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신성재 사업관리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한미사이언스 심병화 부사장(CFO), 온라인팜 우기석 대표 등 한미그룹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동판 조형물에는 임성기 선대회장의 모습과 그의 친필 문구인...
"미술작품 보며 썸탄다"…경쟁률 117대 1 달한 소개팅 [이슈+] 2026-03-02 17:15:58
애프터'를 기획한 미디어앤아트의 박재현 콘텐츠제작팀 파트장은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부상한 전시회 기반 만남은 단순히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수준을 넘어 가치관과 감정의 결이 비슷한 사람을 찾는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최근의 경향은 만남의 밀도를 높여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을 찾겠다는 의지로...
한미약품그룹 최대주주 경영간섭 논란에 내홍 재현 2026-02-24 19:16:45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신 회장, 성비위 의혹 임원 징계 등 방해" 신동국 최대주주, "임원 징계와 무관…지분 확대에도 4자연합 존중"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유한주 기자 =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으로 부침을 겪었던 한미약품그룹이 최근 최대주주의 경영 개입 논란 등으로 1년만에 다시금 내부적인 진통을 겪고...
신동국, 한미 지분 30% 확보…'4자 연합' 흔들 2026-02-24 17:21:33
체제를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지난 20일 직원 대상 입장문에서 신 회장을 겨냥해 “대표 권한 행사에 압박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직격했다. 특정 임원 퇴사 과정에서 신 회장과 박 대표 간 입장이 갈리며 이번 사건이 불거졌다. 해당 임원이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는데 신 회장이 그를...
상한가 직행한 한미사이언스…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지분 매입, 경영권 분쟁과 무관” 2026-02-24 15:28:52
임원이 회사를 떠난 상태에서 박재현 대표가 설 직전인 2월 초 제 방을 찾아와 연임을 부탁하는 과정에서 관련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신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존중한다는 점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한미사이언스를 제외한 계열사 임원 인사에 관여한 적이 없고, 현재 경영진과도 개인적으로 잘...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재점화…지주사 한미사이언스 '급등' 2026-02-24 10:31:58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간의 갈등 격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대주주의 정당한 권한 행사'라는 시각과 '전문경영인 체제의 독립성 확보'라는 입장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다. 이날 개장 전 신 회장은 한양정밀 주식을 담보로 2137억원을 차입해 한미사이언스...
신동국 회장, 전문경영인 패싱 논란…한미약품, 지배구조 리스크 재점화 2026-02-23 14:10:54
지배구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지난 1년간 원료 조달, 성추행 임원 처분 등 복수의 경영 사안에 신 회장이 과도하게 개입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한미그룹 내부에서도 신 회장의 경영 개입에 대해 비판 여론이 확산하는 흐름이다. 한미 임원들 "부당한 경영 간섭 중단하라"23일...
한미약품, 흑색종 치료 신약 임상 2상 투약 시작 2026-02-19 15:33:15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어 고통받는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혁신 신약 개발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고 있다”며 “벨바라페닙이 흑색종을 비롯한 다양한 희귀·난치암 분야에서 장기간 지속돼 온 치료 공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핵심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