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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혜훈 지명철회 불가피…與도 옹호 어려운 분위기" 2026-01-24 13:49:31
"지명철회가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24일 페이스북에 "어제 이혜훈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지켜봤다. 15시간 마라톤 청문회 (동안) 여야가 한목소리로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문을 제기한 이례적인 날"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는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이 후보자 관련 비망록을 정리해 청문회...
멋있다 엑소, 주인 제대로 찾아간 'K팝 왕관' [신곡in가요] 2026-01-19 18:00:01
듯하다. 반박 불가, 모방 불가한 포스다. 정규 형태의 앨범이라는 점도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요소다. 연말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윈터송 '아임 홈(I'm Home)'과 '백 잇 업'을 비롯해 사랑의 덫에 갇혀 미쳐가는 감정을 표현한 '크레이지(Crazy)', 이별의 아픔을 절제된 그루브로 선사하는...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2026-01-13 22:49:28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한 군경 합동 조사를 계기로 ‘우리 대응에 따라 소통 재개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고 평가하자 이를 전면 반박한 것이다. 김여정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보도된 담화를 통해 “한국 통일부가 나의 담화와 관련해 ‘소통’과 ‘긴장 완화’...
'0단계 에너지고속도' 동서울변환소 증설 "다른 부지도 검토중" 2026-01-13 14:09:00
지연이 발생해 이전이 불가능하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이날 돌연 대체 부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정부는 작년 10월 동해안∼수도권 HVDC 송전선로를 전력망특별법에 따른 국가기간 전력망 설비로 지정했다. 전력망특별법 핵심 중 하나는 지자체가 국가기간 전력망 설비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 여부를...
국과수 "'故 김새론 녹취록' 판정 불가"에…김수현 측 반응이 2025-12-16 07:26:27
'AI 조작 여부 판정 불가' 결론을 내린 사실이 알려진 후, 김수현 측 법률 대리인이 "김세의 씨의 허위 사실 유포 범죄가 무혐의로 판단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세의는 기자회견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해당 녹취록을 공개한 바 있다. 김수현의 법률...
러 "우크라 분쟁해결에 한국식 옵션 논의한 적 없어" 2025-12-14 21:11:50
보도를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단 한 차례도 논의한 적 없다. 그런 건 들어본 적도 없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14∼15일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주요국 간 종전 논의를 앞두고 크렘린궁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우크라이나를 향해 공세를 펼쳤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우크라이나가 영토 문제...
박나래, 폭언 뒤 PD·작가에 책임 전가? MBC "확인 불가" 2025-12-11 11:07:28
이에 "확인 불가"라고 답했다. MBC는 11일 한경닷컴의 입장 문의에 이같이 전했다. A씨와 박나래 측의 입장 차이가 큰 상황에서 조심스러운 반응으로 해석된다.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가 지난달 신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앞두고 "소품이 필요 없다"고 했음에도, 당일 날 갑자기 매트, 와인잔 등의 소품을 요구했다고...
"한국 여행 왔다가 사기 당했어요"…日 관광객, 명동서 봉변 2025-11-27 15:54:54
사지 않았을 것"이라며 "세일 제품은 반품 불가라고 영수증에 적혀 있었는데 비슷한 피해 본 후 환불에 성공한 분 있느냐"고 물었다. A씨는 "한국 여행자 상담창구는 영업시간이 끝나 연락이 안 되고 가게로 전화해도 닿지 않는다"면서 "현재 인천공항 부근이고 내일 귀국해야 해서 명동까지 다녀올 상황도 되지 않는다"고...
탄소배출권은 개인 재산이다 2025-11-25 15:37:15
그만큼 민간 재산권을 강제로 회수한다. 반박은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성격이다.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내연기관차 포기를 유도해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차원이다. 즉,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목적일 뿐 전기차로 바꾼 후 민간이 만든 배출권을 가져갈 명분은 없다. 하지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보조금 지급을 빌미...
응급실 1시간 찾다 숨진 부산 고교생…복지부, 사실관계 확인 착수 2025-11-20 17:45:51
가까운 고등학생에게 '소아 진료 불가'를 근거로 응급 이송을 거절한 것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비판이 커지고 있다. 응급의료 체계 전반이 제대로 움직였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특히 A군이 심정지 이후 병원에 옮겨진 뒤 옷을 벗기는 과정에서 심각한 외상이 발견되면서 초기 구급 대응에 미흡함이 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