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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기피직업'이라더니…9급 공무원 경쟁률 '급등' 2026-02-08 08:40:41
선발 감소 영향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직군별로는 과학기술직군이 38.3대1로 행정직군(27.4대1)보다 높았다. 세부 모집단위 최고 경쟁률은 행정직 교육행정이 기록했다. 21명 선발에 1만698명이 몰려 509.4대1을 나타냈다. 과학기술직군에서는 시설직 시설조경이 189대1로 가장 높았다. 선발 규모가 큰 직렬은 상대적으로...
한신평, 롯데손보 자본성증권 신용등급↓…회사 신용도는 유지 2026-02-07 14:33:54
신용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신종자본증권과 후순위채 등 자본성증권에 한정된 것으로 보험금 지급능력 등급은 유지되고 있으며, 금융당국의 경영개선계획안 불승인을 반영한 평가일 뿐 실질적 지급여력 문제는 아니다"라며 "2025년 흑자와 K-ICS 비율 150%를 상회하는 재무여건을...
정태영 부회장 전략 통했다…현대카드, 3년 연속 성장세 2026-02-06 21:46:35
정 부회장의 철학이 반영돼 있다. 이 같은 전략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상품은 지난해 9월 공개한 ‘알파벳카드’다. ‘알파벳카드’는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5종의 카드로 구성됐다. ‘현대카드D’는 다이닝(Dining), ‘현대카드H’는 홈(Home), ‘현대카드O’는 오일(Oil), ‘현대카드S’는...
절반 이상 "동맹 아냐"…반미 정서 커지는 서유럽 2026-02-06 20:15:49
위협받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독일은 72%, 스페인은 66%, 영국은 64%, 이탈리아는 63%, 프랑스는 62%로 조사됐다. 지난해 11월만 해도 이들 국가에서 미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49∼70% 수준이었지만, 불과 몇 달 만에 눈에 띄게 악화했다. 유고브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가 유럽인들로...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6828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쌓았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달 마무리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4181억원)까지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비용 부담을 상쇄하며 최대 실적을 이끈 것은 비이자이익이다.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비이자이익(12조7561억원)은 1년 만에 16.5%...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6828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쌓았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달 마무리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4181억원)까지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비용 부담을 상쇄하며 최대 실적을 이끈 것은 비이자이익이다.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비이자이익(12조7561억원)은 1년 만에 16.5%...
[그래픽] 4대 금융지주 당기순이익 2026-02-06 16:24:40
김민지 기자 = 지난해 국내 4대 금융지주들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뒀다. 6일 우리금융지주[316140]는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을 전액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으로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순이익'이라고 설명했다. minf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우리금융 작년 순이익 3조1천413억원, 1.8%…"사실상 역대 최대"(종합) 2026-02-06 16:05:53
역대 최대였던 2022년의 3조1천417억원에 육박하는 수치로,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을 전액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으로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간 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1.6%, 비이자이익은 1조9천266억원으로 23.7% 각각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중 수수료...
얼라인파트너스, DB손보에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41:18
실적에도 주가수익비율(PER) 5.4배, 내재가치를 반영한 조정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로 거래돼 손해보험사 평균 PER 10.6배·조정 PBR 0.88배 대비 크게 저평가돼 있다. 얼라인은 DB손보의 저평가 원인을 비효율적인 자본배치와 저조한 주주환원에서 찾았다. 위험 대비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요구자본이익률(ROR)은...
얼라인, DB손보에 공개서한 발송…감사위원 2인 선임 주주제안 2026-02-06 14:17:14
우수한 실적에도 주가수익비율(PER)이 5.4배, 조정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4배에 불과해 배당 지급이 가능한 국내 비교 대상 손해보험사(메리츠금융지주·삼성화재)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DB손보의 비효율적인 자본 배치와 저조한 주주환원이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