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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경찰관에게도 발길질을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는 조사 과정에서 "술에 너무 취해 당시 상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다친 경찰관에게 사죄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을 입은 경찰관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봉합...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2026-01-14 08:24:59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특수폭행)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나가던 시민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교육부에 통보했다. 교육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지는 대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의 징계 수위 등을 정할 계획이다. 강홍민...
강남 한복판서 여친 무차별 발길질한 교육부 사무관 '직위 해제' 2026-01-13 21:55:51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을 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접수됐으며,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관련 사안을 교육부에 통보했으며 이에...
강남서 여자친구에 '발길질'...잡고 보니 5급 사무관 2026-01-13 06:36:14
여자친구를 강남 길거리에서 발길질하며 폭행한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서울 강남경찰서가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 폭행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다. 지나가던 시민이 신고한 끝에 A씨는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그가 교육부...
"내가 동생 죽였다"→"아빠가 죽였다" 오락가락…이번엔 또 2025-12-10 21:36:11
오셔서 동생이 자꾸 거짓말한다고 혼을 내다가 갑자기 발길질했다"면서 "그러다가 아빠가 '밟아라'라고 시켜서 저도 10번 넘게 동생을 밟았다"고 답했다. 변호인은 "피고인(A씨)은 다리 통증이 심해 의가사 제대까지 했다. 그런 피고인이 아들을 밟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재차 질문했고, B군은 머뭇거리...
'속옷 차림' 장관 맞고 끌려다녀…혼돈의 네팔 2025-09-14 08:08:21
올라왔다. 영상에는 그가 속옷만 입은 채 도망치다 발길질을 당해 쓰러지는 장면이 담겼다. NDTV는 '재무장관이 군중에게 구타당했다'는 자막과 함께 보도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속옷 차림의 남성이 시위대에게 팔다리를 붙잡혀 끌려가고, 아르주 라나 데우바 외무장관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여러 명에게 집단...
런던서 '반이민' 극우집회 11만명 운집…머스크 화상 연설(종합2보) 2025-09-14 03:58:16
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경찰관들은 발길질과 주먹으로 폭행당했으며, 병, 조명탄 등이 (경찰관들에게) 투척됐다"며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극우 집회 참가자 가운데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영국이 사상 최대 규모의 망명 신청을 처리하는 가운데 이민 문제가 경제 침체...
런던서 '반이민' 극우집회 11만명 운집…맞불 집회도(종합) 2025-09-14 02:02:03
했다. 경찰은 성명에서 "경찰관들은 발길질과 주먹으로 폭행당했으며, 병, 조명탄 등이 (경찰관들에게) 투척됐다"며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라고 비판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극우 집회 참가자 가운데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영국이 사상 최대 규모의 망명 신청을 처리하는 가운데 이민 문제가 경제 침체...
시위대에 맞고 사지 들려 끌려다녀…"폭행당하는 네팔 장관들" 2025-09-13 23:07:14
또 다른 남성에게 발길질당한 뒤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NDTV는 '네팔 재무부 장관이 군중에게 구타당했다'는 자막을 함께 내보냈다. 퍼우델 장관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시위대 여러 명에게 팔다리가 들려 끌려다니는 영상과 아르주 라나 데우바 외무장관으로...
여성 이주노동자 얼굴에 발길질…멍투성이 만든 40대男 2025-08-12 11:40:16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함께 근무하던 여성 이주노동자의 얼굴을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수원지법 형사19단독 설일영 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상해 혐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외국인 여성에 대한 범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