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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 신작 연극 올리고 마티네 콘서트 매달 연다 2026-01-15 14:08:31
지난해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발레리노 박윤재가 출연하는 ‘ABT 스튜디오 컴퍼니 발레 갈라’는 오는 4월 17·18일 오직 마포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마포문화재단은 인디 음악가 발굴 사업인 ‘인디스커버리’(5~10월), ‘인디스커버리 페스타’(11월), 가족 관객을 위한 ‘해피마포 와글와글’(5·7월) 등...
오페라 품은 영화관…메가박스, '유럽 3대 극장 시리즈' 상영 2026-01-15 10:09:58
오페라 극장의 '마술피리'다. 1869년 개관 이후 오페라와 발레 공연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은 지금까지도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모차르트의 최후 오페라이자 독일 징슈필 형식의 대표작인 '마술피리'는 이번 공연에서 '유령의 집', '석탄 창고', '젠...
"누적 매출 22조원"…스칼렛 요한슨·로다주 제친 흥행 1위 배우 2026-01-15 08:42:20
전공했다. 2000년 영화 데뷔작 '센터 스테이지'에서 발레 무용수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조 샐다나는 '아바타' 시리즈에서 나비족 여전사 네이티리 역을 맡았고 마블 시리즈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어벤져스'에서 가모라 역으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조 샐다나는...
스위스 화재 화상 환자위해 곳곳서 머리카락 기부 캠페인 2026-01-14 21:54:43
미용사는 페이스북에 "크랑몽타나 비극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가발 제작을 위한 머리카락을 모으고자 한다"며 1월 한 달간 기부자에게 무료 컷을 해주겠다고 공지했다. 새해 첫날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 르콩스텔라시옹에서 발생한 화재로 숨진 사람은 40명, 다친 사람은 116명이나 된다. san@yna.co.kr (끝)...
공연장 넘어 예술 공간으로 … 세종문화회관의 색다른 도전 2026-01-14 15:29:25
취미 발레를 3개월 이상 경험한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무대에서 워밍업부터 간단한 발레 동작을 배우며 객석에서 바라보던 공간에 중심에 서는 경험을 하게 된다. 문학도 대극장으로 들어온다. 문학동네시인선과 세종문화회관은 협업 프로그램 '리딩&리스닝 스테이지'를 오는 25일부터...
'화상 입은 채 스키를'…"역겹다" 분노 활활 2026-01-13 18:51:59
따르면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은 스위스 연방정부가 발레주 크랑몽타나 지역 술집 화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식을 연 지난 9일자 지면에 실렸다. 만평에는 온몸에 화상을 입은 인물 두 명이 알프스 설산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그려졌고, 제목에는 '화상 입은 자들, 스키 타다', 하단에는 '올해의...
'화상입은 자들, 스키타다'…스위스 화재 풍자 佛매체 논란 2026-01-13 18:34:28
난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설산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묘사했다. 제목은 '화상입은 자들, 스키타다'로 뽑고, 만평 오른쪽 하단엔 '올해의 코미디'라고 적었다. 이번 화재로 사망한 이는 총 40명, 부상자는 116명으로 사망자 중 9명은 프랑스 국적이다. 이를 본 스위스의 한 변호사 부부는 발레주...
[이 아침의 발레리노] 러시아 발레 살아있는 전설 2026-01-13 17:49:51
그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작품은 ‘스파르타쿠스’였다. 영웅적 남성성을 요구하는 이 배역에서 그는 폭발적인 역동성과 극적 표현을 결합해 당시 발레에서 보기 드문 ‘드라마틱 남성 무용수’의 전형을 만들어냈다. 그가 펼친 스파르타쿠스는 남성 발레의 지평을 넓히며 발레계에 깊은 파장을 일으켰다. 이해원...
국립심포니 새 지휘자 아바도…'伊 클래식'으로 첫 인사 2026-01-12 17:33:30
‘환상적인 장난감 가게’를 골랐다. 발레를 위해 편곡된 작품답게 특유의 리듬감이 넘실거리는 30분 길이 작품이다. 악단은 타란텔라, 마주르카, 코사크 무곡, 캉캉, 왈츠 등 유럽의 다양한 춤곡을 오가며 장난감 인형들이 사람들 몰래 춤추는 모습을 그려냈다. 백발을 휘날리며 무대에 오른 71세 아바도는 연주 중...
새해엔 비엔나 왈츠? 국립심포니는 '이탈리아'로 답했다 2026-01-12 14:37:47
‘환상적인 장난감 가게’를 골랐다. 발레를 위해 편곡된 작품답게 춤곡 특유의 리듬감이 넘실거리는 30분 길이 작품이다. 악단은 타란텔라, 마주르카, 코사크 무곡, 캉캉, 왈츠 등 유럽의 다양한 춤곡을 오가며 장난감 인형들이 사람들 몰래 춤추는 모습을 그려냈다. 백발을 휘날리며 무대에 오른 71세 아바도는 연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