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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가격 폭등에 '눈독'...절도 타겟 된 판매점 2026-02-22 19:33:52
세계에서 인공지능(AI)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GPU 등 관련 장치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도난 사건까지 잇따르고 있다. 경기 평택시에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 침입한 남성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전 6시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부품 판매점에서...
개 훈련시켜 쓰레기 투기…이탈리아서 '기발한 범행' 덜미 2026-02-21 18:07:49
발 달린 친구를 이용해 규칙을 회피하려 했기 때문이다. 도시 질서와 환경에 대한 존중은 모두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남자는 신원이 확인돼 벌금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쓰레기 투기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CNN은 짚었다. 이탈리아 남부와...
호주, '귀국시도' 시리아 내 호주인 IS 가족 1명 입국금지 2026-02-18 17:36:35
TEO가 내려졌다"고 말했으나, 당사자의 신원은 언급하지 않았다. 또 "현 단계에서 안보 당국은 이 일행의 다른 구성원들이 TEO에 필요한 법적 요건에 부합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6일 성인 여성 11명과 자녀 등 어린이 23명으로 구성된 호주인 34명이 귀국을 기대하며 시리아 북동부의 알...
'원숭이 오바마' 충격파…트럼프 석연찮은 해명·사과 거부 논란 2026-02-08 18:06:42
직원 신원·대응 안밝혀 …극우 게시물·남탓 전력 맞물려 뒷말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숭이 오바마' 영상을 올렸다가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이를 삭제하면서 '직원 실수'였다고 주장했으나, 이런 해명이 석연치 않으며 선뜻 믿기 힘들다는 지적이 미국 언론에서...
손바닥만한 습작 스케치 1장이 '400억'…역대 최고가 갱신 2026-02-07 17:29:14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가 습작으로 그린 발 스케치가 경매에서 2720만달러(약 399억원)에 낙찰됐다. 미켈란젤로 작품 가운데 역대 최고가다. 6일(현지시간) CNN, AFP통신 등에 따르면 작품은 지난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최저 추정가의 약 20배에 달하는 가격에 팔렸다. 낙찰자 신원은 공개되지...
할머니가 물려준 '발 그림' 한 장…400억 낙찰 2026-02-07 17:27:35
습작으로 그린 발 스케치가 경매에서 약 2천720만달러(약 399억원)에 낙찰되며 그의 작품 가운데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6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 작품은 전날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추정가의 약 20배에 달하는 금액에 팔렸다.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그는 이 그림이...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한장에 400억원…역대 최고가 2026-02-07 17:12:21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가 습작으로 그린 발 스케치가경매에서 2천720만달러(약 399억원)에 낙찰되며 그의 작품 중 역대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6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 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 그림은 최저 추정가의 약 20배에 달하는 2천720만달러에 팔렸다. 낙찰자...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2026-02-05 23:47:43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변사사건을 종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7일 오전 8시께 "하천 부유물에서...
미네소타 총격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2026-02-02 17:45:31
이민단속요원들 신원 공개…"총기 마니아" 전처 "소총·권총·엽총 25정 보유"…둘 다 텍사스 남부 출신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 이민단속 시위 참가자 사살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시 총격을 가한 연방 요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 미국의 탐사보도 전문 비영리 인터넷 매체인 프로퍼블리카가...
파키스탄 쇼핑 상가 화재 사망자 26명으로 늘어…83명 실종 2026-01-20 16:37:38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이날까지 소방관 1명을 포함해 26명이 숨졌다. 화재 초기 사망자 수는 6명이었으나 구조대가 불에 탄 상가 내부를 수색해 시신들을 추가로 수습하면서 20명이 더 늘었다. 실종자 수도 애초 65명이었으나 구조 당국은 이날 현재 83명이라고 밝혔다. 아사드 라자 카라치 경찰서장은 현재 실종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