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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인사…여성 부행장 4명 '역대 최대' 2026-01-27 17:51:04
규모다. 역량 있는 여성 인재 발탁을 중시하는 신임 은행장의 인사 기조가 담겼다는 평가다. 영업점장 4명도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정애 인천동부지역본부장 △고성재 경서지역본부장 △이정화 대구·서부지역본부장 △정광석 전략기획본부장이 각각 선임됐다. 장 행장은 이번 정기인사로 정책금융을...
[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종합) 2026-01-27 17:45:04
닐센 총리는 같은 비행기에서 내린 기자의 인사에 응하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 그는 한국인들도 그린란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기자의 말에 다소 놀라움을 표현하며 "한국 국민들이 멀리서도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코펜하겐에는 다음날 있을 덴마크 정부와의 회동을 위해 왔다고 했다. 그린란드...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인사...女 부행장 4명, 역대 '최대' 2026-01-27 17:13:21
인사는 우수한 성과와 역량을 보유한 직원을 발굴했다. 특히 발탁 승진의 경우 영업 현장에서 탁월한 실적을 거둔 직원에 한해 실시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장기 미승진 직원에게도 충분한 기회를 부여하며 하위직급 승진 우대를 통해 조직 활력을 제고했다"고 말했다. 출산육아 등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역량 있는 여성...
李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청문회 종료 이틀만에 결단 2026-01-25 17:54:20
이 후보자를 깜짝 발탁하며 ‘좌우 통합형 인사’를 강조했다. 야권 텃밭(서울 서초갑)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보수성향 경제학자 출신인 이 후보자 발탁을 탈(脫)진영·탈이념 정책 기조의 대표 사례로 내세웠다. “보수든 진보든 능력 있으면 쓴다”는 이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부각됐다. 하지만 과거 진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2026-01-25 17:49:35
불리기도 했다. 고인은 2004년 노무현 정부 시절 국무총리에 발탁됐다. 노 대통령이 고인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책임 총리', '실세 총리' 등으로 불렸다. 총리 시절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를 설계를 주도했다. 2016년 20대 총선 때 컷오프(공천 탈락)되자 탈당해 무소속으로 세종시에 출마해 당선됐다....
李, 이혜훈 지명 철회 2026-01-25 17:47:17
인사인 이 후보자를 깜짝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하고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안타깝게도 이 후보자는 국민주권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中 연초 '反부패 칼바람'…시진핑, 군서열 2위 숙청 2026-01-25 17:36:53
주석이 발탁했다. 이로써 시 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중 5명이 실각했다.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인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인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이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중국군 서열 2위인 장유샤(75)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제1부주석과 류전리(61) 중앙군사위원 겸 연함참모부 참모장이 24일 낙마하면서다. 시 주석이 직접 발탁한 군부 최고위직 측근들이 대거 물갈이되며 군부 권력은 시 주석에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中 군서열 2위도 낙마…연초부터 '숙청' 칼바람 2026-01-24 19:50:43
세웠다. 류 참모장 역시 시 주석의 신임 속에 발탁된 인사로 평가됐다. 중국에서는 2023년 이후 군부 고위 장성을 겨냥한 반부패 숙청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군 서열 3위였던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 먀오화 전 정치공작부 주임이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으로 제명됐다. 이번에 장 부주석과...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군부 인사 중 최고위직이다. 그는 중국 권력의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시 주석을 보좌해 200만명의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다. 제복 군인 가운데 가장 서열이 높다는 의미다. 산시성 웨이난 출신인 장 부주석은 군부 내 산시방(산시성 인맥)이자 태자당(혁명 원로 자제 그룹)을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