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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황제' 조훈현 9단, '신예' 유하준 초단과 SOOP서 맞대결 2026-01-27 09:30:26
방영…스트리머 우왁굳·뚜비, 중계 참여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국 바둑계의 전설로 꼽히는 조훈현(73) 9단이 역대 최연소 프로 기사 유하준(9) 초단과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대결을 펼친다. SOOP[067160]은 27일 스포츠 오리지널 콘텐츠 '수퍼(SOOPER) 매치' 라인업을 공개하고 조훈현 9단과 유하준...
KBS 언론노조 "박장범, 12·3 내란 방송개입" vs KBS "사실 무근" 2026-01-26 16:39:49
최 국장의 지시로 계엄선포 담화 방송이 제때 나갈 수 있었고, 최 국장은 당시 박 내정자의 지시로 회사에 돌아와 방송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KBS 노조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3일 오후 6시경 퇴근했던 최 국장은 오후 7시30분에서 8시 사이 회사로 복귀했다. 퇴근 후 박 사장에게 계엄방송 관련 전화를 받아 회사로...
재판 중계시대, 단호한 소송 지휘…'한덕수 23년형 선고' 이진관 판사 2026-01-25 16:50:38
과도한 소송지휘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재판 중계 시대에 걸맞는 소송지휘와 판결로 사법부 신뢰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남 마산 출신인 이 부장판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2003년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사법연수원 교수 등 사법부 내 ‘요직’을 거쳤다. 이 부장판사는 ...
"고통스러웠다" 충격 폭로에…피겨 '세기의 파트너' 파국 2026-01-23 09:48:35
두 사람의 갈등은 올림픽 중계 현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동·하계 올림픽 중계권을 가진 미국 NBC 방송은 이번 동계올림픽 피겨 해설진에서 파파다키스를 전격 제외했다. 2024년 12월 현역에서 은퇴한 파파다키스는 당초 이번 대회에서 해설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었다. NBC는 "책 내용이 올림픽 중계의 공정성과 중립성에...
인도·방글라 갈등 악화…크리켓대회 불참 vs 외교관 가족 철수 2026-01-22 10:51:27
리그 중계를 전면 금지하기도 했다. 반면 인도는 내달 총선을 앞두고 사회 불안이 커졌다는 이유로 방글라데시에서 자국 외교관의 가족들을 철수시키기로 최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인도 방송 NDTV에 "방글라데시의 안보 상황을 고려한 사전 조치로 대사관 등 공관에서 근무하는 외교관 가족들에게 인도로...
'신의 한 수' 혹은 '역대급 자충수'…수천억 베팅의 결과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7 09:31:41
2032년 브리즈번 하계올림픽까지 향후 7년간의 올림픽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다. 비지상파 방송사가 올림픽 중계권을 독점하는 것은 한국 방송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를 둘러싸고 지상파 3사(KBS, MBC, SBS)와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JTBC가 올림픽 중계 흥행에 성공해 방송사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할 수 있...
'尹 내란'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2026-01-16 06:39:37
생중계될 예정이다. 법원이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한 데 따른 조치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재판 생중계는 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사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법원은 지난 2018년 4월 박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과 같은 해 7월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사건 선고공판, 10월에는 이 전 대통령의...
尹 내란재판 첫 결론 '체포방해' 1심 선고, 내일 생중계 2026-01-15 14:02:18
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선고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이 방송사에서 실시간 송출될 예정이다. 다만 기술적 사정에...
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종합) 2026-01-12 17:23:02
있느냐는 질문에 "코바코 기능에 방송광고 판매뿐 아니라 진흥까지 포함하도록 하는 차원의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만 그 이상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선을 그었다. 방미통위 산하 다른 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 최철호 이사장은 미디어 교육과 시청자 참여 확대, 장애인 미디어 접근권 확대 등 주요 정책의 추진...
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 2026-01-12 15:22:11
"코바코가 KBS, MBC, EBS 등 상대적으로 건실한 방송사를 대행하는 점을 고려하면 뼈아픈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민 사장은 "수지 개선을 위해 신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입법 활동과 방송 규제 개선도 우선돼야 한다"며 "2030년까지 정원 감축에 따른 인건비 절약, 디지털 간판(사이니지) 등 신사업 발굴, 코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