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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사이비 이단은 '국정농단 거름'…통일교·신천지에 합동수사" 2026-01-13 09:57:28
방청엔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응급환자 이송체계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인프라"라며 "골든 타임을 놓쳐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됐다. 정부는 시범사업 등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김 총리는...
"엄벌해야"…'단전·단수' 이상민에 15년 구형 2026-01-12 18:29:59
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적용됐다. 또 지난해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과정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사실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이 전 장관...
'계엄 공모'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7:19:51
소방청을 지휘·감독해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안부 장관으로 비상계엄의 위헌·위법성을 인식했음에도 이에 가담하고 묵인했다”며 “재판 과정에서 진실을 숨겨 역사의 기록을 훼손하고, 후대에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점을 고려해달라”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계엄 선포 당시 계엄 사무 주무 부처인...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2026-01-12 16:01:03
소방청을 외청으로 두고 있음에도 범행에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19일 구속기소됐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윤 전 대통령 내란 범죄에 순차적으로 가담한 혐의도...
의사 태운 소방헬기 날았더니…중증환자 생존율 79% 달해 2026-01-12 12:58:01
소방청은 12일 ‘2025년 119Heli-EMS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중증응급환자 생존율이 79%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 북부와 경남 지역에서 총 26건을 출동해 24명의 중증환자를 이송했고 이 가운데 19명이 생존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북부가 25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경남은 1건이었다. 환자 유형은 중증 외상...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윤 장관은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조치하라"고 강조했다. "진화...
검은 정장 입은 尹…'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시작 2026-01-09 10:18:48
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재판을 방청하려는 시민들로 이른 아침부터 북적였다. 재판이 시작되기 약 한 시간 전인 오전 8시 30분께 결심공판이 진행되는 417호 대법정으로 통하는 4번 출구 앞에는 시민들이 한 줄로 길게 줄을 섰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의 징후...
새해맞이 찹쌀떡 먹고 연초부터 日 도쿄에서 한 명 질식사 2026-01-06 21:29:12
소방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도쿄에서 찹쌀떡이나 이와 유사한 음식을 먹다 목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총 338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9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이 같은 사고의 거의 절반은 떡을 가장 많이 먹는 12월과 1월에 발생했다. 같은 기간 동안 최소 33명이 떡을 먹다 질식해 숨진...
국정원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서 중앙·광역 우수 0곳 2026-01-05 10:36:47
소방청, 재외동포청, 서울시, 충남도는 2년 연속 미흡 등급을 받았다. 국정원에 따르면 소방청과 재외동포청은 기관 전체적으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고 개선 노력이 낮았다. 서울시는 전담조직 신설 등 개선된 부분이 있었지만, 시스템 규모 대비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보안관리가 미흡했다. 충남도는 2024년...
한여름 우루과이 곳곳 화재…호텔 투숙객 창문으로 탈출 2026-01-03 06:17:10
소방청 대변인은 "지난해 동기 대비 소방관 출동 건수가 200%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기온이 매우 높고 건조한 상황에서 바람까지 불면서 특히 산불 피해가 두드러진다"라고 말했다. 인명 피해가 보고됐다. 지난해 세밑 파이산두에 있는 라카스테야나 호텔에서는 큰불로 최소 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 엘파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