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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겪는 WFP, 식량원조 대폭 축소…"1천400만명 기아 위험" 2025-10-15 21:17:36
따뜻한 식량 제공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월별 배급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했다. 장 마틴 바우어 WFP 식량안보·영양분석 담당 국장은 "아이티에서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비상 재고 식량이 전혀 없다"며 이는 허리케인·지진·내전으로 신음하는 아이티에 위급 상황 발생시 대응 여력이 없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900만명...
오서연 셰프, ‘세컨드 하비스트 2025’ 자원봉사 파트너로 참여 2025-09-09 13:35:59
이상이 식품을 공급받았으며, 단순한 배급량을 넘어 ‘가족들이 존엄과 존중 속에서 음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날 참여한 셰프들 가운데 특히 주목받은 인물은 한국 출신 오서연 셰프였다. 그녀는 미국 사회에 대한 감사와 헌신의 마음으로 참여해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가자구호소 찾은 美특사…팔 주민·구호단체 "홍보용 쇼" 비판 2025-08-03 15:44:04
식사 배급량이 하루 100만끼 이상이라고 밝혔지만, 가자지구 인구가 대략 200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한 사람당 하루에 절반의 끼니밖에 제공받지 못하는 셈이라고 NBC 방송은 지적했다. GHF는 가자지구에 배급소 4곳을 운영 중이다. 이는 어떤 정부로부터도 독립돼있다는 것이 GHF의 주장이지만, 배급소는 이스라엘의...
"교황 빼고 모두 행복해 보인다"…감금 벗어나는 추기경들 '방긋' 2025-05-09 14:44:56
며칠 지연될 경우 추기경들에게 주는 식사 배급량을 줄여 빠른 교황 선출을 촉구했다는 것이다. 그레고리오 10세 교황이 만든 규칙에 따르면 새 교황이 선출되지 않고 사흘이 지나면 추기경들은 하루 한 끼 식사만 배급받았다. 그러다 8일이 지나도 선출이 안 되면 추기경들에겐 빵과 물만 제공됐다. 추기경들의 배를 고...
WFP, 자금부족 탓 에티오피아 65만명 식량지원 중단 2025-04-23 18:26:38
담당관인 즐라탄 밀리시치는 "최근 몇 달 동안 이미 배급량을 줄였지만 심각한 자금 부족으로 한계점에 이르렀다"며 "지원 자금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지만 지원받지 못하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할리우드와 만난 ‘미키 17’, 그 확장성과 시너지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3-11 10:23:50
마셜(마크 러팔로)은 미키를 비롯해 사람들의 배급량을 제한하고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반으로 줄이기도 한다. 심지어 마셜은 타인의 목숨까지 하찮게 여긴다. 특히 미키의 경우 직업이 죽는 것이라는 이유로 그를 또다시 쉽게 죽이려 한다. 영화는 미키를 통해 억압당하는 자의 모습도 다각도에서 비춘다. 미키 17과 ...
우크라 "쿠르스크 투입 북한군, 식량 충분치 않아 불만" 2024-12-05 20:50:54
지역의 북한군 사이에서 식량 배급량이 충분치 않아 불만이 나왔고, 러시아 당국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닌그라드 군관구의 자원 지원 담당 부사령관 메블리우토프 소장을 쿠르스크로 파견했다고 주장했다. 메블리우토프 소장은 북한군에 러시아군 제11공수돌격여단의 식량 보급품에서 개별 배급을 받으라고 지시했다고...
[시론] 북한군 파병과 통일의 기회 2024-12-04 17:37:10
발생, 식량 부족, 배급량 축소 등도 민심 이반을 촉발할 변수다. 이는 민주주의 정부라면 상상할 수 없는 실패의 산물들이다. 10월 북한은 우크라이나 전장에 1만여 명의 군인을 파병했다. 파병의 실익은 양면적이다. 파병이 체제 유지를 위한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민심 이반의 후폭풍도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즉 북·러...
2월 20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4-02-20 08:25:01
재배연합회 회장 역시, 미국의 오렌지주스 배급량은 100년 만에 가장 낮다고 말했습니다. 재배량 자체가 일단 가장 큰 문제기는 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공비나 운송비, 그리고 인건비 고조 등 기타 비용도 오렌지주스 가격 인상에 한 몫을 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지난 1년 간, 오렌지주스 가격이...
[쿠바를 가다] 도로는 텅텅, 주유소 앞 북적…연료난에 "기름냄새가 꽃향기" 2024-02-20 07:00:03
배급량은 '들쭉날쭉'…상점엔 물품 종류 적고 가격도 싸지 않아 (아바나=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여기가 끝이 아니라, 이 코너에서 옆으로 돌면 차들이 쭉 있어요" 19일 오전(현지시간) 출근 시간대의 쿠바 수도 아바나 도심 한복판 말레콘 도로는 한적했다. 이따금 지나가는 형형색색의 클래식 승용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