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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 보호하라" 배달 노동자 시위 달래기 나선 中 당국 2025-12-25 16:47:28
다수의 배달원이 단체로 현장에 모여 경적을 울리며 항의했다. 배달 플랫폼은 해당 지역의 배달 서비스를 중단하기도 했다. 시위는 22일 밤부터 23일 아침까지 이어졌으며 경찰이 이를 해산시켰다. 지난해 8월에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이 대학생 음식 배달 노동자를 무릎 꿇린 것에 분개한 동료...
2억명 넘는 中유연고용노동자 처우 불만에…당국 "조속히 개선" 2025-12-23 12:19:08
동료 배달원 수백명이 시위를 벌인 사건이 세간에 알려져 당국을 긴장케 했다. 중국 내 소식을 전하는 어느 해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는 이날 새벽 후난성 창사에서 배달원들이 오토바이를 탄 채 경적을 울리며 시위에 나선 영상이 공유되는 등 최근에도 유연 고용 노동자들의 불만은 이어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역 전통酒, 배달로 받는다"…배민, B마트서 '전통주' 판매 개시 2025-12-22 10:56:16
즉시 배달원이 집 앞까지 배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퀵커머스 서비스가 전국 단위의 물류망을 활용해 전통주 즉시 배달에 나선 것은 국내 최초다. 2000원대 가성비 제품부터 7만원대 선물용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과실주 '분자'와 원스피리츠의 '원소주'...
[우분투칼럼] '네 잘못 아니야…사회적 신뢰가 부족한 거야' 2025-12-16 07:00:03
맞춰 배달원을 제대로 만나지 못할까 항상 조금씩 긴장했다. 결국 배달원이 집을 찾지 못해 돌아간 적도 여러 번 있었다. 그러면 반품, 환불 절차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 과정을 생각하는 순간부터 걱정이 앞선다. 아프리카 국가들의 배달 앱들도 반품 및 환불 절차를 소비자 입장에서 점차 개선하고 있지만, 반품과 환불은...
후진차에 일부러 '쿵'…보험금 8,700만원 챙긴 배달원 2025-12-14 15:34:40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챙긴 오토바이 배달원이 수사 끝에 검찰로 넘겨졌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함께 기획 조사를 진행한 결과 배달원 A씨가 고의로 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약 8천7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운전...
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8천700만원을 편취한 이륜차(오토바이) 배달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고,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
개보위 부위원장 "쿠팡, '유출'인데 '노출'로 통지…문제 있어"(종합) 2025-12-02 19:07:01
노출됐다. 2020년 8월부터 2021년 11월까지는 쿠팡이츠 배달원 13만5천명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이 음식점에 그대로 전달되는 문제가 이어졌다. 2023년 12월에는 판매자 전용 시스템 '윙(Wing)'에서 로그인 오류가 발생해 특정 판매자에게만 보여야 했던 주문자·수취인 2만2천440명의 개인정보가 다른 판매자에게...
'개인정보 유출' 쿠팡 1조 과징금 가능성에…개보위 "중점 검토" 2025-12-02 15:33:51
11월까지는 쿠팡이츠 배달원 13만5천명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이 음식점에 그대로 전달되는 문제가 이어졌다. 3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쿠팡에 부과된 과징금 및 과태료는 16억원 수준에 불과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최대 1조원대 과징금 처분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쿠팡 1조 과징금 가능성에…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 "중점 검토" 2025-12-02 15:20:49
노출됐다. 2020년 8월부터 2021년 11월까지는 쿠팡이츠 배달원 13만5천명의 실명과 전화번호 등이 음식점에 그대로 전달되는 문제가 이어졌다. 2023년 12월에는 판매자 전용 시스템 '윙(Wing)'에서 로그인 오류가 발생해 특정 판매자에게만 보여야 했던 주문자·수취인 2만2천440명의 개인정보가 다른 판매자에게...
정보 어디까지 털렸나…탈퇴·소송움직임 속 쿠팡 부실대응 도마(종합) 2025-12-01 17:31:02
처음이 아니다. 쿠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배달원 개인정보 등의 유출 사고로 지난 2020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과징금과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참여연대는 전날 논평을 내고 "미국 기업 쿠팡은 미국에서 사업을 했어도 이렇게 허술하게 개인정보를 관리 했겠는가"라며 "쿠팡은 피해를 본 국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