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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SNS중독' 재판출석…내부문건선 "부모통제 소용없다" 2026-02-19 03:08:07
이는 우연히 한 것이 아니라 설계한 것"이라고 배심원단에 강조했다. 이번 소송에서는 메타가 내세워온 '부모 통제' 기능이 실제로는 청소년들의 SNS 강박 등 방지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메타가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고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원고 측이...
'트럼프 격노'에 기소했지만…법원 문턱 계속 못넘는 美검찰 2026-02-12 09:31:41
'샌드위치 투척 사건'은 배심원단이 피고인의 편을 들어줬다. 연방 검찰은 지난해 8월 순찰 중인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에게 샌드위치를 던진 법무부 공무원을 연방법 위반 중범죄로 기소했지만, 워싱턴DC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무죄를 평결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메타, 'SNS 중독' 재판 앞두고 청소년정책 홍보광고 '물량공세' 2026-02-11 03:04:06
위해 의도적으로 중독성 있는 알고리즘을 설계했다고 배심원단에 주장했다. 향후 이어질 유사 소송의 '선도 재판'에 해당하는 이번 소송에서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와 닐 모한 유튜브 CEO가 증언대에 설 것으로 관측된다. 당초 틱톡과 스냅챗도 피고 명단에 포함됐으나, 이들은 재판 직전 원고 측과...
메타·유튜브 '청소년 SNS 중독' 美재판 오늘 시작 2026-02-10 05:44:03
배심원단을 향해 "이는 역사상 가장 부유한 회사 두 곳이 아이들의 뇌에 중독을 심은 것에 관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구글과 메타는 이용자들을 묶어두고 다시 돌아오게끔 디자인했다. (이용자가) 중독되는 것이 이윤이 남기 때문에 이는 우연히 한 것이 아니고 설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원고 측은...
"술 취한 女 안전하다더니"…125억 배상 평결 나왔다 2026-02-06 16:34:04
미국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재판에서 우버가 성폭행 피해 여성 제일린 딘에게 850만 달러(약 125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딘은 2023년 술에 취한 상태로 남자 친구의 집에서 호텔로 이동하기 위해 우버를 이용했다가 운전사에게 성폭행을 당하자 우버의 안전 관리 체계가...
"운전사 성폭행, 우버도 책임"…'125억 배상' 평결 나왔다 2026-02-06 16:14:21
배상하라는 소송을 냈다. 배심원단의 평결은 우버의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했지만, 징벌적 손해배상은 인정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배심원단은 우버 운전사의 지위에 대해 우버와 계약을 맺고 별도로 일하는 자영업자보다 우버 직원의 성격이 있다고 판정했다. 이번 평결은 '시범 재판'(bellwether trial)에서 나온...
우버기사 성폭행에 회사 책임…미국서 125억원 배상 평결 2026-02-06 15:58:21
나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5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재판에서 우버가 성폭행 피해 여성 제일린 딘에게 850만 달러(약 125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딘은 2023년 술에 취해 남자 친구의 집에서 호텔로 우버를 타고 가다가 범행을 당하자 우버의 안전관리가 부실하다며...
트럼프 암살미수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받아 2026-02-05 10:18:48
앞서 이 재판 배심원단은 지난해 9월 라우스에게 적용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라고 평결했다. 당시 배심원단 평결 직후 라우스는 펜을 움켜쥐고 자기 목을 찌르려 하며 자해를 시도했다가 저지당했다. 유죄 평결에 따른 선고는 애초 12월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그간 재판에서 스스로를 변호해오던 라우스가 변호인 선임을...
"내 반려견을 감히?"…흉기로 남편 찌른 영국 여성 2026-01-26 19:41:08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현지 법원 배심원단은 영국 노리치에 거주하는 클레어 브리저(64)에게 지난 13일 상해 고의 혐의로 유죄 평결했다. 지난해 7월 브리저는 차 안에 있던 흉기로 별거 중인 남편의 가슴과 복부를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브리저 부부는 지난해 4월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이혼 절차를...
1천800만원에 中에 기밀 판 대가…美 전직수병 징역 16년 2026-01-14 03:07:52
연방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 그는 접근이 제한된 해군 컴퓨터 시스템에 저장된 '수천 페이지 분량의 기술 및 운영 정보'를 2022∼2023년 중국 정보 요원에게 넘겨주고 1만2천달러 이상을 받았다고 미 검찰은 밝혔다. 패트릭 웨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그는 2023년 8월 2일 샌디에이고 해군 기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