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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이어 증여세 탈루 의혹 2026-01-16 17:25:33
신고 과정에서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내역을 누락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2011년과 2012년 이 후보자의 예금액은 각각 13억4000만원과 21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시기 배우자의 예금액이 이 후보자 예금액 증가분과 비슷한 규모인 8억6000만원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여세 납부 내역이나 자금 출처는 기록되지...
[단독] 이혜훈, 갑자기 늘어난 8억…재산신고 위반 의혹 2026-01-16 16:23:33
7억90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배우자인 김영세 연세대 교수의 예금은 약 8억6000만원 감소한 22억원으로 신고했다. 배우자 예금이 이 후보자에게 이전됐다면 부부 간 증여에 해당해 증여세 납부 대상이 될 수 있다. 증여가 아니라면 소득 출처를 증명해야 하지만, 관련 설명이 신고 내역에 명확히 드러나...
[단독] 이혜훈, 증여세 탈루했나…자금조달계획 허위 기재 정황 2026-01-16 13:01:11
설명했다. 본인 부담금 중 5억4000만원은 배우자 증여, 2억원은 시어머니 차입금이었다고 한다. 이 후보자의 자금조달계획서에 포함되지 않았던 증여·차입금 규모가 7억4000만원에 달하는 것이다. 반면 이 후보자 부부가 국세청에 증여세를 납부한 건 반포 아파트 취득 3년 전인 2021년이 마지막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종합) 2026-01-16 11:47:45
세액공제를 적용받는 주말부부는 배우자 주소지가 세대주와 다른 시군구에 위치해야 하며, 배우자와 동거하는 직계 존비속 등은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자녀 가구는 혜택이 커진다. 85㎡ 이하, 수도권과 도시 지역 외에는 100㎡ 이하 주택에만 적용받을 수 있는데 3자녀 이상인 경우 지역구분 없이 100㎡ 이하로 확대된다....
[세법시행령] 부부명의 1주택, 지분 관계없이 상속특례 받는다 2026-01-16 11:00:04
공동소유한 부부의 경우, 지분율이 많은 배우자가 납세의무자가 된다. 지분율이 같으면 1명을 납세의무자로 선택해야 한다. 이 납세의무자에 대해서만 종부세 1주택 특례 혜택이 주어진다. 만약 납세의무자가 아닌 배우자가 주택을 상속받으면, 주택상속에 대한 1주택 특례를 적용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앞으로는...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2026-01-16 11:00:02
세액공제를 적용받는 주말부부는 배우자 주소지가 세대주와 다른 시군구에 위치해야 하며, 배우자와 동거하는 직계 존비속 등은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자녀 가구는 혜택이 커진다. 85㎡ 이하, 수도권과 도시 지역 외에는 100㎡ 이하 주택에만 적용받을 수 있는데 3자녀 이상인 경우 지역구분 없이 100㎡ 이하로 확대된다....
"성형 전 사진 공개하겠다"…20만 유튜버 아내 협박한 남편 2026-01-16 08:44:24
성장과 유지에 배우자가 얼마나 직접적·간접적으로 기여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입증해야 분할 비율이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남편이 도박으로 탕진한 3억 원과 관련해서는 "공동 재산을 은닉하거나 일방적으로 소비한 경우 재산 분할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 투자로 발생한 4억 원의 채무에...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2026-01-15 22:08:21
조달했다"고 첨언했다. 배우자가 인천국제공항 개항 1년여 전 영종도 일대 토지를 매입한 뒤 6년 후 한국토지공사에 매각해 막대한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 후보자는 "해외 교포인 토지 매도자가 개인 사정으로 배우자에게 매도한 것"이라면서 "해당 토지는 한국토지공사와 인천광역도시개발공사가...
이혜훈 "청약 논란, 조사 결과 따를 것"…자녀 의혹엔 답변 피해 2026-01-15 21:22:47
예금 등으로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배우자가 인천국제공항 개항 1년여 전 영종도 일대 토지를 매입한 뒤 6년 후 한국토지공사에 매각해 막대한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해외 교포인 토지 매도자가 개인 사정으로 배우자에게 매도한 것"이라며 "해당 토지는 한국토지공사와 인천광역도시개발공사가 협의 취득한...
"최태원, 동거녀에 1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1심 징역형 2026-01-15 13:16:34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최종 결정했다. 최 회장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다. '1천억원 증여설'은 수치가 과장됐으나 상징적 의미로 사용됐고 처벌 대상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박씨는 최 회장의 전 배우자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오랜 친분이 있는 인물로, '팬클럽 회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