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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문, 최고의 남편…가슴에 묻겠다" 김선영 마지막 인사 2025-11-04 12:51:54
백성문 변호사 상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많은 분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고인을 떠나보낸 황망한 마음에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백성문 변호사는 생전 프로야구팀 LG트윈스의 열렬한 팬이었다.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팬임을 드러내는 게시물이 다수 올라와 있다. 김...
"코감기로 착각 쉬워"…故 백성문 변호사 '부비동암' 초기증상 [건강!톡] 2025-11-03 11:12:14
고 백성문 변호사의 병명은 부인인 김선영 YTN 앵커를 통해 밝혀졌다. 김 앵커는 지난 1일 백 변호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면서 "제 남편은 지난해 여름, 부비동암이라는 희귀암을 진단받고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1년여간 치열하게 병마와 싸웠지만, 끝내...
"남편 숨 거두기 전 귀에 대고 얘기"…故 백성문 아내 '먹먹' 2025-11-01 11:32:50
"백성문 변호사의 아내, YTN 김선영 앵커"라고 밝힌 뒤 "사람 좋은 선한 미소로 제게 다가온 남편, 백성문 변호사가 영면에 들었다"고 전했다. 김 아나운서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지난해 여름 희귀암인 부비동암 진단을 받고 약 1년간 투병 생활을 해왔다. 김 아나운서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치열하게...
[부고] 가재환 前 사법연수원장(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 별세 外 2025-10-31 17:26:49
시부상=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3일 오전 9시 02-2227-7500 ▶김면옥씨 별세, 윤성열 스타뉴스 부장 조모상, 최지예 한경텐아시아 가요팀장 시조모상=31일 상주적십자병원 발인 11월 3일 오전 9시 054-530-3017 ▶백성문 변호사 별세, 김선영 YTN 앵커 남편상=3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1월 2일 오전 7시...
한동훈도 이준석도 "믿기지 않는다"…故 백성문 변호사 애도 2025-10-31 17:04:44
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2세. 방송 패널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그의 사망 소식에 정계에서도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3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 변호사의 부고가 믿기지 않는다"면서 "항상 낙천적인 분이라 다시 건강한...
'방송 패널 활약'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향년 52세 2025-10-31 08:30:54
방송 패널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친숙했던 백성문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2세. 31일 유족에 따르면 백 변호사는 이날 오전 2시 8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서울에서 태어난 고(故) 백성문 변호사는 경기고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2007년 제49회...
'방송 고정패널' 백성문 변호사, 암 투병 끝 별세 2025-10-31 08:14:57
방송 패널로 고정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백성문(白盛紋) 변호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고인이 31일 오전 2시8분께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52세. 고인은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2007년 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김호중, 유치장 독방에서 잠만 잔다…자포자기 심정일 듯" 2024-05-29 17:37:10
것 같냐는 질문에 백성문 변호사는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사람이라 구치소에서 여럿과 함께 있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독방에 있을 확률이 꽤 높고, 굳이 특혜라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반대편 차로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넷이서 음료 3잔에 케이크 2개 시켰다고 쫓겨났습니다" 2024-01-09 14:05:53
접한 백성문 변호사는 "1인 1 음료 방침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면서도 "1인 1 음료를 고집하는 이유는 객단가 때문인데, 음료 대신 케이크를 샀으면 (카페 측에서) 그 원칙을 깨는 게 정상"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직원이 너무 융통성이 없었던 거 같다"며 "오히려 손님을 쫓아낸 일이기 때문에 카페에 전혀 도움이 안...
몸싸움하다 포르쉐 박살낸 만취男…"수리비? 돈 없다" 뻔뻔 2023-07-11 10:44:39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고 한다. 백성문 변호사는 "진짜 황당하다"며 "차주 입장에서는 형사 처벌보다 차량 수리비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문제는 저렇게 소위 배를 째 버리면 할 수 있는 게 소송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사 책임이 있는 경우 나라에서 대신 내주진 않는다"며 "지금 현시점에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