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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캐나다 정상, 핵심광물·국방 분야 등 협력 합의 2026-03-05 14:02:15
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호주의 주요 7개국(G7) 핵심 광물 동맹 가입 등의 내용을 담은 핵심 광물 관련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우리는 호주가 세계 최대 규모의 신뢰할 수 있는 민주적 광물 비축 연합인 G7 광물 동맹에 가입하는 것을 포함해 핵심 광물에 관한 일련의 새로운 협정에...
데이터센터, 美 중간선거 최대 변수로 등장…트럼프도 긴장 2026-03-05 09:04:57
제안했다. 버몬트주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데이터센터 건설 모라토리엄(일시 중단)을 주장하고 있다. 플로리다 주지사 론 디샌티스 역시 전기요금 상승으로부터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규제 법안을 제안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AI 산업에 대해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印·加 정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 합의…연말까지 FTA체결 2026-03-02 20:18:52
앨버니지 호주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각각 회담할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이런 중견국 간 협력 강화를 통해 향후 10년 안에 캐나다의 미국 외 지역에 대한 수출을 두 배로 늘리는 등 미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목표다. 인도도 지난 1월 유럽연합(EU)과 FTA를 체결하고 뉴질랜드와 FTA 협상을 마무리했으며,...
[하메네이 사망] "긴장 완화"vs"공격 규탄"…입장 엇갈린 印·파키스탄(종합) 2026-03-01 15:05:59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하메네이 사망과 관련해 "(하메네이가) 이란 정권의 탄도 미사일·핵 프로그램, 무장한 대리 세력 지원, 자국민에 대한 잔혹한 폭력 행위와 위협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호주 영토에 대한 공격을 지휘한 책임이 있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작년 8월...
[美 이란 공격] 인니 대통령, 중재 제안…"기꺼이 테헤란 방문" 2026-02-28 21:41:09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세계 평화와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인정됐다"며 "우리는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조치를 지지한다"고 썼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캐나다 총리, 인도 도착…호주·일본 포함 3개국 순방 시작 2026-02-27 19:47:35
총리는 모디 총리와 회담 후 호주로 이동해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와 만나고 호주 의회에서 연설도 할 예정이다. 그는 마지막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찾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도 회담하고 다음 달 7일 3개국 순방을 마무리한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견국연대" 캐나다, 트럼프 강압 맞서 외교·무역 다변화 사활 2026-02-27 00:54:31
버니지 총리와 회담하고 의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캐나다 총리의 호주 의회 연설은 약 20년 만이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카니 총리 방문 기간 호주와 국방·해양 안보, 핵심 광물, 무역, 첨단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번 호주 순방단에는 캐나다 재계 및 연기금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호주 총리 "앤드루 前왕자 왕위계승 제외 지지" 2026-02-24 01:24:57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서한에서 "우리 정부는 그를 왕위 계승 서열에서 빼는 어떤 방안에라도 동의한다"며 "이는 심각한 의혹이며 호주인들은 이를 심각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영국 총리실도 앨버니지 총리의 서한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는 앱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왕자 칭호 및 모든...
‘ICE 아웃’ 슈퍼볼·동계올림픽까지…미국 내 커지는 ICE 반대 목소리 2026-02-23 07:45:10
2월 8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리타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배드 버니가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의 하프타임 무대를 선보였다. ‘엘 아파곤(El Apagon)’, ‘널 푸에르토리코로 데려갈 거야(Voy a Llevarte Pa’ PR)’ 등 스페인어 노래를 불렀다. 슈퍼볼 역사...
선그었다지만…"英왕실, 에드워드 8세 양위후 최대 위기" 2026-02-20 22:22:50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가디언 팟캐스트에 출연해 앤드루의 체포를 '엄청난 명예 추락'이라고 평가하며 사태를 예의주시하겠고 밝혔다. 다만 "나는 공화주의자이나 호주에서 국민투표는 통과되기 어렵다"며 군주제 폐지와 관련한 호주 국민투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