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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고향 '올드 코스'…경험만으로도 훈장이 된다 2026-01-29 17:14:06
캐디는 귀신같이 공을 찾아냈다. 클럽은 무조건 두 클럽 이상 크게 잡았다. 7번 아이언 대신 5번 유틸리티를 잡는 식이었다. 그린은 단단하고 불친절했다. 바람이 워낙 강해 그린에서 공이 다시 움직이기 일쑤. 투 퍼트에만 성공해도 버디를 한 듯한 기분마저 들었다. 스윌컨 다리에서 우즈의 눈물을 떠올리다해외 무대에...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포토] 홍정민, '버디 잡고 기분 좋은 출발~' 2025-11-07 19:06: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다연, '버디 잡고 상쾌한 출발~' 2025-11-07 18:25:4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다연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배소현, '나이스 버디~' 2025-11-07 17:45:5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배소현이 1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후 캐디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율린, 5차 연장 혈투 끝에 '우승'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8:17:07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5차 연장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율린이 버디 퍼팅을 성공한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5차 연장. 버디퍼팅 준비하는 이율린 △드디어 우승이다! △함께 고생한 캐디와 포옹 △승자 축하해주는 아름다운 패자 △디팬딩챔피언의...
2주 강제 휴식 동안 ‘칼 간’ 이세희, 첫 승 정조준 2025-10-01 15:49:43
버디를 잡은 그는 초반 4개 홀에서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8번홀(파3) 첫 보기로 상승세가 꺾이는 듯했지만 후반에만 버디 4개를 몰아치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 나갔다. 이세희는 반등의 비결로 2주간 특훈을 꼽았다. 그는 “쉬는 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연습량을 늘리면서 언제든 대회에...
10언더파 몰아친 임진희, 코스 레코드 세우며 32계단 오른 T5 올라 2025-09-01 11:34:25
9번홀에서 또다시 버디 사냥을 했다. 후반에도 10번홀부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그는 '꿈의 타수'라 불리는 59타까지 밀어붙일 수 있겠다는 기대를 모았다. 17번홀까지 파 행진을 하면서 아쉽게 59타는 치지 못했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을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10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날 맹타...
부활한 '골프도사' 박상현…22개월 만에 통산 13승 2025-08-31 17:59:54
보낸 박상현은 핀과 거리를 확인한 뒤 캐디에게 깃대를 뽑아달라고 요청했다. 칩인 버디로 마무리하겠다는 뜻이었다. 그가 3m 거리에서 웨지로 살짝 띄워 친 볼은 그린 입구에 떨어진 뒤 굴러 홀 속으로 사라졌다. 박상현의 명품 샷을 옆에서 지켜본 갤러리들은 “역시 박상현!”이라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박상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