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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자회사' 텍슨, IMC 그룹 '잉거솔'과 전략적 제휴 2026-01-16 13:10:09
서진시스템 자회사 텍슨USA와 RBR 머신은 세계적인 공구 그룹이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IMC 그룹의 '잉거솔'(Ingersoll Cutting Tools)과 전략적 기술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진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우주항공, 국방, 반도체, 로봇 분야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부가가치 제...
“연봉만 360억” 누가 받나 봤더니 2026-01-08 13:43:54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연봉 2500만달러(약 360억원)을 받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하 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은 금융정보업체 마이로그IQ(MyLogIQ)의 위임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새시대 연 버핏 후계자, 첫 연봉은 360억 2026-01-08 11:54:06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버크셔는 전날 제출한 공시에서 에이블의 올해 연봉이 2천500만달러(약 360억원)라고 공개했다. 별도의 보상이나 특전은 언급되지 않았다. 버크셔는 전통적으로 주식 보상을 하지 않는다. WSJ은 금융정보업체 마이로그IQ(MyLogIQ)의 위임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이블의...
버핏 후계자 첫 연봉은 360억원…S&P 500 기업 최상위권 2026-01-08 11:25:57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크셔는 6일 제출한 공시에서 에이블의 올해 연봉이 2천500만달러(약 360억원)라고 공개했다. 다른 보상이나 특전은 언급되지 않았다. 버크셔는 전통적으로 주식 보상을 하지 않는다. WSJ은 금융정보업체 마이로그IQ(MyLogIQ)의 위임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에...
연봉 10만달러 받던 버핏…후임은 2500만달러 받는다 2026-01-07 11:09:26
버핏으로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경영권을 넘겨받은 그렉 에이블 신임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이 2500만달러(약 362억원)로 인상됐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버핏의 후임으로 이달 1일부터 버크셔 해서웨이 CEO를 맡은 이에블 연봉은 2500만달러로...
美 증시 혼조...기술주 희비 엇갈려-[글로벌 시황] 2026-01-05 07:52:16
자리를 내주게 되자 주가가 2.5% 하락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런 버핏 CEO가 본격적으로 CEO 자리에서 물러나자 주가가 1% 넘게 떨어졌습니다. (미국채) 이날 미국 국채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점도 주식 시장에 부담을 준 요인으로 꼽힙니다. 프랑스 정부가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채 발행 계획을 세우자 유럽...
[월가리포트] 유나이티드헬스·바이두, 저평가된 성장주 주목 2026-01-05 06:37:28
그룹은 오바마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대상임. - 오바마 헬스케어 기반 가입자는 전체의 2~3%로 낮으며, 기업 기반 커머셜 매출이 큼. - 연평균 분기 성장률이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 정치적 이슈로 인한 과매도 현상으로 저평가된 상태로 판단되며, 장기적 보유...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2026-01-03 11:02:53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회사가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버핏은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어떤 기업보다도 버크셔가 100년 뒤에도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버핏은 전날 CEO직을 그레그 에이블에게 공식적으로 넘기며...
누적수익률 610만%…후임자에 힘 실어줬다 2026-01-03 07:22:25
크다고 생각한다"며 버크셔가 장기적으로 다른 어떤 기업보다 더 나은 위치에 놓여있음을 자신했다. 지난해 말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버핏은 새해 1월1일을 기해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에게 CEO 직책을 넘긴 상태다. 다만 버핏은 버크셔 이사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하며 경영 자문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버핏은 "그레그는...
경영일선서 물러난 '투자의 귀재'…주가 '약세' 2026-01-03 07:11:49
자리를 넘겼는데, 장기적으로 다른 어떤 기업보다 버크셔가 더 나은 위치에 놓여있음을 자신했다고 미 CNBC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핏은 CNBC 인터뷰에서 "이 회사(버크셔)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어떤 회사보다도 100년 후에도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버핏은 "그레그가 의사결정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