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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스페이스X '스타링크' 개통 2026-01-16 09:46:35
최근 벌크선과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등 현재 운영 중인 전체 선박 38척에 국내 해운업계 최초로 스타링크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대한해운은 지난해 4월 스페이스X의 국내 공식 재판매 사업자인 KT SAT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타링크는 약 550km의 저궤도로 쏘아올린 위성 8000여개를 사용하는...
"조선주 슈퍼사이클 진입…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주목" 2026-01-12 13:28:21
비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벌크선과 컨테이너선은 중국이 경쟁력을 보유함. - 4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원가 안정화와 달러 강세가 지속된다면 조선사들의 실적 개선세는 계속될 전망. - HD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와 엔진사업부의 안정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며, 한화오션은 해양부문 실적...
갑판 위 날개의 정체는?…HMM, 풍력보조추진장치 도입 2026-01-12 13:25:41
만들어낸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하는 추세다. HMM은 5만t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호에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을 설치해 지난 5일 운항을 시작했다. 윙세일 등은 운항 조건에 따라 최대 5∼20%의 연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HMM,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 첫 도입…연료절감·규제대응 2026-01-12 09:44:53
설치…벌크선대로 확대 연료절감·친환경규제 대응에 효과적…벌크선대 전체도입 검토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HMM이 풍력 보조 추진 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보조추진장치(WAPS)란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 설비다. 갑판에...
선복 공급과잉, 수급 불균형 심화 예상 2026-01-05 15:38:32
역시 낮은 수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크다. 건화물선(벌크선) 시장도 사정은 비슷하다. 선대 증가율은 3.0%에 달하는 반면 수요 증가율은 0.9%에 그쳐 공급 우위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 물동량은 약 59.3억t으로 소폭 성장이 기대되나 중국과 인도의 에너지 자급 확대에 따른 석탄 물동량 감소가 하방 압력을...
"팬오션, 내년엔 분리과세 기준까지 배당성향 늘릴 여유 충분"-한국 2025-12-26 07:49:36
벌크선 운임 시황이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아서다. 특히 4분기 평균 발틱드라이벌크운임지수(BDI)는 2164포인트로, 물류대란 수혜가 있었던 2022년 2분기 이후 최고치다. 다만 최 연구원은 “올해 BDI가 예상보다 좋았어도 스팟 영업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려운 상승세였던 만큼, 전세계 벌크선사들 가운데 이익이 증가한...
中, 코카인 430㎏ 밀수 적발…"미국과 공조해 성과" 2025-12-17 18:31:36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에서도 지난 4월 3만2천t급 벌크선이 마약 의심 물질을 싣고 강릉 옥계항으로 입항한다는 미국 연방수사국(FBI) 정보에 근거, 해경·세관 당국이 단속에 나서 코카인 2t가량을 적발한 바 있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
"운송 업종 선별 대응 필요...현대글로비스 최선호" [리포트 비하인드] 2025-12-16 13:48:10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탱커선과 벌크선은 여전히 도전 과제가 남아 있음. - 항공업계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으로 인한 구조조정과 저가 경쟁 심화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음. -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물류 시장의 괴리와 함께 긍정적인 수익 환경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상승으로...
SK해운·에이치라인, 내년 상반기 부산행 2025-12-05 17:49:24
10위권 벌크선사인 SK해운과 에이치라인해운이 내년 상반기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보조를 맞춰 시너지를 내려는 전략으로 받아들여졌다. 두 해운사는 5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전재수 해수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전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SK해운은 오는 23일, 에이치라인해운은...
SK·에이치라인해운 본사 부산으로…'해양 수도권 구축 본격화' 2025-12-05 14:00:04
벌크선 50척, LNG선 8척 등 사선 58척을 운영하며 임직원은 1천150명(해상직원 포함) 규모다. 정부는 해수부 이전과 더불어 해운 관련 행정·사법·금융 기능을 부산에 집적해 동남권을 서울·수도권과 함께 국가의 새 성장엔진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8일 국회를 통과한 '부산 해양 수도 이전기관 지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