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광장, 최재만 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24 09:19:58
형사3부장과 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 등을 역임한 최재만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재만 변호사는 2007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인천지검을 시작으로 부산, 수원, 서울중앙, 대검찰청, 춘천, 대구 등 전국 주요 검찰청에서 검사로 근무했다. 특히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와 대검...
러, 군 복무 외국인은 추방 금지…병력난 해소책 2026-03-24 04:08:18
이 법안에 따르면 러시아의 군대나 군사조직에 복무 계약을 맺은 외국인이나 무국적자, 혹은 계약에 따라 러시아군이 부여한 임무 수행에 참여한 적이 있는 이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방이라는 행정처분을 집행하는 것이 금지된다. 만일 추방에 해당하는 법규 위반을 저지른 외국인이 군에서 복무한 경력을 지녔다면 추방하...
빵집 간판걸고 마약 장사…과테말라 도심상권까지 마약침투 2026-03-24 01:46:26
코카인의 주요 이동 경로에 자리 잡고 있어 마약 범죄와 유통이 심각한 곳이다. 현지 조직들은 미국으로 향하는 남미 코카인 루트를 장악한 멕시코 시날로아 카르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등과도 긴밀히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과테말라는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와 함께 마약의 '북부 삼각지대'로...
영국 유대인 거주지역 구급대에 방화…"이란 배후 의심" 2026-03-23 22:01:09
진압됐다. 런던경찰청은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로 보고 수사 중이며 용의자 3명을 쫓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이를 테러 사건으로 규정하지는 않지만, 대테러팀이 수사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간 더타임스는 영국 안보기관 및 경찰이 이번 사건의 배후에 이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보도했다. ...
검찰, 정유사 4곳·석유협회 압수수색 2026-03-23 17:32:03
범위를 확대한 전례에 비춰 이번 정유사 수사 역시 상당한 규모로 불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법조계에서는 10월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검찰이 반부패·경제 분야에 남은 직접 수사 권한에 조직 역량을 집중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검찰 관계자는 “권한이 있는 한 맡은 직무를 다하는 것”이라며 “범죄 혐의가...
'尹검찰 조작기소' 국조 계획서, 與주도 국회서 의결 2026-03-22 17:32:57
'상부'의 조직적 개입 및 사건 기획 의혹과 수사·기소 과정에서 국가 기관에 의한 사건 축소·은폐·조작 의혹도 조사하기로 했다. 조사 기간은 지방선거 26일 전인 5월 8일까지다. 조사 대상 기관은 대법원·수원고법 등 법원, 대검찰청·서울중앙지검 등 검찰, 경찰청·국가정보원 등이다. 쌍방울, 호반건설 등...
'중고나라'서 67억 사기…정체 알고보니 2026-03-22 14:58:47
범죄 조직이 국내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사기 행위를 벌이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활동하던 범죄 조직이 최근 '중고나라'를 이용해 약 1천400여명을 상대로 총 67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조직은 그간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연애 빙자 사기) 등을...
'조작기소' 국조 충돌…與 "尹정권 개입 규명" vs 野 "입법독재 오점" 2026-03-22 13:40:12
국회를 통과한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법안을 두고도 입장차는 뚜렷했다. 민주당은 "수사와 기소 분리는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사법개혁"이라며 "공소청은 기소 전문성을 높이고 중수청은 수사 효율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수사와 기소의 과도한 분리는 범죄 대응력을 약화할...
중수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검찰 파괴" 반발 2026-03-21 16:59:13
21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위한 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사라지는 검찰청을 대신해 기소와 중대범죄 수사를 각각 따로 맡는 형사사법 기구 신설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 등 범여권 정당 주도로 중수청법을 의결했다. 법안에 따르면...
'카르텔과의 전쟁' 멕시코군, 작년 87명 순직…올해는 더 늘듯 2026-03-21 01:13:17
"지역 경찰력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만 조직범죄를 효과적으로 척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범죄조직 전문가인 자크 코스테 연구원은 군사 작전 위험이 하급 병사들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망한 군인 중 상당수는 노동자 계층 출신"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