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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 설 맞아 법무보호대상자에 1000만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2026-02-13 15:40:56
현장에는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한순옥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희망조약돌은 이날 법무보호대상자 100명을 위한 총 1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와 귀향길 교통비를 기부했다. 이재원 이사장은 “가족의 온기가 그리운 명절에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
美의회서 '엡스타인 문건' 격돌…법무장관-野의원 고성충돌 2026-02-12 04:58:00
법무장관이 민주당 의원들과 거친 언사를 주고받으며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법무부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과정을 집중적으로 추궁했고, 본디 장관은 즉각적으로 반발하며 법무부의 대응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옹호했다. 이날 하원 법사위 청문회에서는 제이미 래스킨(메릴랜드) 민주당 법사위 간사가 먼저...
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악성 루머에 칼 뽑았다 2026-02-11 15:24:47
아니라, 아티스트 및 아티스트 가족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신변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응하고 있다"면서 "최근 아티스트의 자택, 가족의 거주지 및 회사 인근을 찾아와 신변을 위협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한 자들이 경찰에 입건되어 수사가 진행된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당사는...
미 명문 USC서 첫 한인 총장 탄생…이사회 만장일치 선출 2026-02-06 07:52:22
운영을 이끌어왔다. 로스앤젤레스(LA) 출신인 김 총장은 하버드대에서 학사와 법학박사(JD) 학위를, 런던정경대(LSE)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연방 검사와 대형 로펌 파트너를 거쳐 USC 수석부총장 겸 법무실장으로 합류했다. 한국 이민자 출신인 김 총장의 부모 역시 USC에서 수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 모두가 USC와...
美명문 남캘리포니아대서 첫 한인총장 탄생…만장일치 선출 2026-02-06 07:38:34
해왔다. 로스앤젤레스(LA) 출신인 김 총장은 하버드대에서 학사와 법학박사(JD) 학위를, 런던정경대(LSE)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연방 검사와 대형 로펌 파트너 등을 거쳐 수석부총장 겸 법무실장으로 USC에 합류했다. 한국 이민자 출신인 김 총장의 부모도 USC에서 수학한 'USC 가족'이기도 하다. comma@yna.co.kr...
에이엠지홀딩스, '법인영업 교육 10기' 개강 2026-02-04 11:14:47
법무 지원과 정책자금(중진공), 연구소, 소부장, 여성기업, 벤처 등 인증 및 자금 지원, 세무관련 지원까지 ‘Case by case 상담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신규 컨설턴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4개월간 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안상수 대표는 “우리는 AMG 전 가족의 정신적, 물질적 행복을 추구하며, 나아가...
'박수홍 형제' 판결 뒤집은 대반전…변호사의 기막힌 전략 2026-02-03 10:13:44
'법인카드 사용내역'이었다. 법무법인 세종은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가 지난해 12월 19일 선고한 항소심에서 박씨를 대리해 친형의 형량을 대폭 높이고, 1심에서 무죄를 받았던 형수에 대해서도 유죄를 이끌어냈다. 수년간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피고인 측 주장의 모순점을...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2026-01-31 15:00:03
집착을 보이면서였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B씨의 가족들에게 B씨에 대한 근거 없는 얘기를 하며 접근하다가 B씨로부터 "소름끼친다. 연락하지 말라"는 경고까지 받았지만 멈추지 않았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B씨의 집 우편함에 엽서가 들어있는 책이나 떡을 두고 가거나, B씨의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공주님 대화...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2026-01-28 17:44:01
넘게 법무법인 광장에서 일했다. 그가 2016년 돌연 무궁화신탁을 인수했을 때 주변 변호사들은 무슨 돈으로 금융회사를 샀는지 의아했다고 했다. 그는 10년 동안 공격적으로 사들였다. 무궁화신탁을 중심으로 2017년 현대자산운용을 비롯해 자산운용, 캐피탈 같은 중소 금융사를 집중적으로 노렸다. 무궁화신탁부터 무자본...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연루 사기극" 2026-01-28 17:21:20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는 민희진과 무관하다"며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을 노린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그간 민 전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