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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국인 부동산 규제' 강화…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56:01
내년부터 도입할 계획이다. 1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법무성은 등기 신청서에 부동산 취득자의 국적 기재 항목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시행령을 개정해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등기 신청 때 국적 확인을 위해 여권 등 국적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출도 요구한다. 일본...
'외국인 규제강화' 日 부동산 취득시 국적 제출 의무화 2025-12-16 11:31:48
제도를 내년에 도입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법무성은 등기 신청서에 부동산 취득자의 국적 기재 항목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시행령을 개정해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부동산 등기 신청 때 국적 확인을 위해 여권 등 국적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출도 요구한다....
日, '위험운전' 기준안 마련…"제한속도 50㎞ 초과·맥주 2병" 2025-12-10 13:16:10
아사히신문 등이 10일 보도했다. 일본 법무성은 전날 열린 법제심의회에서 사고를 낸 자동차 속도와 운전자 알코올 농도의 위험 운전 수치 기준안을 제시했다. 속도 기준은 도로 제한 속도에 따라 달라진다. 제한 속도가 시속 60㎞ 이하인 도로에서는 제한 속도보다 시속 50㎞ 넘게 빨리 달린 경우, 제한 속도가 시속...
[표]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각료 명단 2025-10-21 19:13:05
77 │ 중의원 6선 │도쿄대/법무성 부│ │ *│ │││대신/옛 모테기파│ ├────────┼───────┼──┼────────┼────────┤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 70 │ 중의원 11선 │미국 하버드대 대│ ││ │││학원/자민당 간사│ ││ │││장, 외무상/옛 모│ ││...
교통사고 유족 요구에…日, '위험운전' 수치기준 마련 추진 2025-09-30 12:14:33
30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법무성은 전날 열린 법무상 자문기관 회의에서 위험운전치사상죄 관련 속도, 음주 기준을 각각 2개씩 제시했다. 속도 기준은 시속 60㎞ 이하 도로와 60㎞ 초과 도로로 나눠 기준을 만들었다. 음주 기준은 호흡 1L(리터)당 알코올 농도를 평가치로 활용한다. 현재는 '...
중국에서 간첩 안 되는 법은?…기업인들 철창행에 '초긴장' 2025-09-04 17:25:19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꼽힌 유형은 일본 법무성 산하 정보기관인 공안조사청 관계자들과 접촉하거나 금전 거래를 하는 행위가 지목됐다. 중국 당국이 일본 공안조사청과의 접촉을 매우 민감하게 주시하고 있는 만큼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허가되지 않은 지질 조사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20...
日이시바 운명 가를 조기 총재선거 추진될까…당내 절반 입장 '미정' 2025-08-31 12:05:19
준이치 법무성 정무관은 지난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조기 총재 선거를 요구하는 의원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을 기도했다고 의심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요미우리 조사에서 조기 총재 선거에 찬성 입장을 밝힌 정무관이나 부대신은 다카미 야스히로 국토교통성 정무관, 사이토 히로아키 재무성 부대신...
日자민당 '이시바 퇴진' 내홍 격화…'조기선거' 요구에 견제론도 2025-08-30 11:03:34
법무성 정무관도 지난 28일 엑스를 통해 사임한 이후 조기 총재 선거에 찬성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모두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이끌었던 옛 기시다파 출신이다. 기시다 전 총리는 조기 총재 선거에 대한 의견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들의 언급을 용인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한국 입국 금지' 옴진리교 교주 딸 "살아갈 의욕 앗아가는 일" 2025-08-29 13:19:07
것으로 밝혀졌다. 법무성·외무성·국토성 등 중앙 부처가 집결된 가스미가세키역 등에서 출근시간을 노렸다. 그는 2018년에 사형됐다. 아사하라 쇼크 외에도 옴진리교 간부와 사린가스 제조범 등 13명이 사형선고를 받았고, 관련자 188명은 무기징역 등 유죄를 선고받았다. 그의 딸 리카는 가해자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중국인 일본 귀화 '급증'…한국인 제치고 최다 2025-07-20 11:53:08
산케이신문은 법무성 집계를 토대로 지난해 일본 국적을 취득해 귀화한 중국 국적 출신자 수는 3천122명이며, 한국·조선적 출신자 수 2천283명을 처음으로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작년 1년간 일본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 수는 총 8천863명이었다. 한국·조선적 출신 귀화자 수는 1973년을 빼고 매년 가장 많았지만 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