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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김선호 '이사통',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1위 기록 2026-02-06 16:30:06
43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 튀르키예 등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다만 톱10 진입 국가는 전주 대비 17개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월 16일 전 세계에 동시...
한솔테크닉스, 글로벌 생산기지 재편…수익성 개선 승부수 2026-02-06 11:07:18
태국과 베트남으로 분산돼 있던 TV용 파워보드 생산을 베트남 호치민 법인으로 일원화해 생산 및 운영 효율을 제고한다. 태국 공장은 가전용 파워보드 전문 생산법인으로 전환해 제품 특성에 맞는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재편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태양광...
한솔테크닉스, 베트남 법인에 TV용 파워보드 생산 일원화 2026-02-06 09:27:44
한솔테크닉스, 베트남 법인에 TV용 파워보드 생산 일원화 태양광 모듈 사업부 자회사 전환…"수익성 제고·성장 체력 확보"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한솔그룹 계열 전기·전자부품 전문기업 한솔테크닉스는 글로벌 생산 거점과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1분기 내 태국과...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다진다는 계획이다. 중국 법인은 춘절 성수기 효과 부재에도 간식점, 이커머스 등 고성장 채널의 전용 제품 확대와 저당 초코파이 등 신제품 출시로 4% 성장한 1조 3,207억 원을 기록했다. 전담 경소상 확대에 따른 시장비 증가와 원재료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0.9% 감소한 영업이익은 0.9% 감소한 2,417억 원을 기록했다....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강화해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중국과 베트남 법인 역시 최대 성수기인 ‘춘절(중국)’과 ‘뗏(베트남)’ 특수가 부재했음에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중국 법인 매출은 4% 증가한 1조320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저당 초코파이 등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건강지향형 신제품을 앞세워 항저우, 광저우 ...
LS에코에너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전년비 49.2%↑ 2026-02-05 13:21:52
제품 수요 확증이 실적을 견인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 법인(LSCV)에 희토류 금속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등 희토류와 해저케이블 사업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두고 있다. 특히 희토류 금속은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전투기, 풍력 터빈, 전기차 같은 미래 산업에 사용되는 영구 자석의 핵심 원료다. 이...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3% 증가…러시아·인도 성장세 2026-02-05 12:11:45
인도 법인의 매출액도 전년보다 30.3% 오른 275억원을 기록했고, 베트남 법인도 4.6% 증가한 5천381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리온은 "올해는 중국 명절 춘절과 베트남 명절 뗏 등 명절 효과와 더불어 국내외 제품 공급량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산라인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는 만큼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LS에코에너지 작년 영업익 668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2026-02-05 10:11:49
호실적을 이끌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LSCV)에 희토류 금속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등 희토류와 해저케이블 사업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희토류 금속은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전투기, 풍력터빈, 전기차 등 미래 전략 산업에 사용되는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12조 증발한 인도네시아에서 배우는 진짜 교훈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05 06:30:06
문제는 인도네시아 하나가 아니다. 이 패턴은 형태만 바뀌어 베트남, 필리핀, 인도, 다음 신흥시장, 그다음 프런티어 마켓으로 계속 복제된다. 이제 질문 자체를 바꿔야 한다. '인구가 많다'는 게 왜 곧 기회인가? '젊은 소비자층'이 있다는 것이 왜 자동으로 성장률을 보증하는가? '디지털 전환의...
LS그룹, 희토류·배터리 밸류체인 구축…'脫중국' 가속 2026-02-02 15:30:37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지난달 베트남에서 희토류 금속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285억원 투자를 통해 희토류 사업의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과 현지 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LSCV)에 희토류 금속화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