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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개 유전자 한 번에 확인…맞춤형 항암제로 생존율↑ [건강팁스터] 2026-01-20 17:54:41
맞춤형 암 치료에 필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는데요. 내 유전자에 어떤 돌연변이가 있는지 확인하고, 여기에 맞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생존율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산업부 김수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폐암에 걸린 비흡연 여성 A씨의 유전자 검사 결과입니다. 결과지에는 'EGFR' 같은 유전자...
[사이테크+] 80대에도 50~60대 기억력 가진 '슈퍼에이저'는 타고난 걸까 2026-01-17 06:00:02
늦은 발병형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가장 크게 높이는 변이로 알려져 있다. 반면에 APOE-ε2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뇌에 쌓이는 속도를 늦추고 쌓인 단백질이 효율적으로 처리되도록 해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알츠하이머병 시퀀싱 프로젝트 표현형 통합 컨소시엄(ADSP-PHC)의 ...
[사이테크+] "우주에서는 바이러스-박테리아 상호작용·돌연변이 달라져" 2026-01-14 05:00:02
돌연변이 양상이 뚜렷하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파지에는 세균 표면에 더 잘 달라붙거나 감염 효율일 높이는 것으로 보이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점차 축적됐고, 대장균에는 파지에 대한 저항과 미세중력 환경에서 생존에 유리한 것으로 보이는 돌연변이가 축적됐다. 연구팀은 또 미세중력에서 선별된 변이를 조합해 만든...
악성 뇌종양, 보이기 한참 전부터 시작된다 2026-01-09 11:30:16
교수 공동연구팀이 이소시트르산탈수소효소(IDH) 유전자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이 정상 뇌조직에 존재하는 교세포 전구세포(GPC)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고 9일 밝혔다. IDH는 세포 대사에 중요한 효소를 생성하는 유전자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9일자에...
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돌입 2026-01-08 17:33:09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2026-01-08 17:17:43
RAS 유전자 변이를 억제하는 먹는 표적항암제다. 기존 BRAF 저해제가 단일체만 억제하는 데 반해 벨바라페닙은 BRAF와 CRAF 이합체까지 억제하도록 설계됐다.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요법은 기존 BRAF 단일체와 MEK 억제제 병용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좀더 폭넓은 유전자 변이 환자군에서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AI 진단 강자' 쓰리빌리언 "신약 개발로 플랫폼 확장" 2026-01-07 17:01:26
계획이다. 쓰리빌리언의 AI 기술은 인간의 모든 유전자와 단백질 분석에 적용될 수 있다. 금 대표는 “이번 CAGI7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것은 FGFR 단백질의 변이를 잘 예측해냈기 때문”이라며 “FGFR은 암세포 증식을 담당하는 단백질 가운데 하나로, 시판 중인 항암제 2종의 타깃 단백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AI...
트럼프 대통령도 애용하는 아스피린의 효능과 부작용 2026-01-02 17:50:28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아스피린이 이들의 암 재발 위험을 55%까지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와 카롤린스카대학병원 연구진은 북유럽 4개국 33개 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받은 3500여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무...
美 독감 유행 장기화 우려…H3N2 변이 확산 영향 2026-01-02 10:52:49
독감이 새로운 변이까지 발생하면서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해 9월부터 확산한 독감이 3월이나 4월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CDC는 이번 독감 유행이 장기화할 가능성의 주요 원인으로 바이러스의 변이를 지목했다. 올해...
안성기 앓는 혈액암, 피로·코피·멍 잦아졌다면 의심해야 [건강!톡] 2026-01-01 14:29:23
항암치료를 버티기 어려운 고령층 환자, 당뇨·심장질환·신장질환 등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의 경우에는 치료 접근 방식도 달라진다. 치료에 대한 내성이나 부작용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병기, 세포 유형, 유전자 변이 등 환자별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 약물 용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