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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육해공에 로켓군까지' 새해 첫 훈련…둥펑-17·드론도 동원 2026-01-05 14:23:51
미사일을 모의 발사하는 훈련을 했으며, 훈련지로 긴급 출동해 신속히 무기·장비를 전개했다. CCTV 영상에서는 남중국해·대만해협·동북아시아를 사정권으로 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둥펑-17(DF-17)이 이동식 발사대(TEL)에 세워진 장면이 공개됐다. 사거리 2천500㎞인 둥펑-17은 음속의 10배 속도이고 비행 중 궤도수정도...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하면 구출"…이란 "내정 간섭"(종합2보) 2026-01-02 22:27:37
"우리는 완전히 준비된 상태이며 출동할 준비가 됐다"고 덧붙였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한 예방적 선제타격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주목되는 발언이다.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은 마러라고 사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만나 "이란이 다시 전력을 키우려고 한다는...
총격테러에 놀란 시드니, 새해 불꽃놀이 역대 최대 경찰력 투입 2025-12-31 13:55:35
전야 불꽃놀이 행사에 2천500여명의 경찰 병력을 투입, 순찰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몰리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의 군중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민스 주총리는 시민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도록 하기...
[인&아웃] '대통령 명령'도 따져본다는 美 장성 2025-12-19 06:30:00
당시 병력을 국회로 출동시킨 군 지휘관들은 하나같이 "사전에 알지 못했다", "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변명했다. 탄약은 실었지만 지급하지 않았고, 출동은 했지만 사용 의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어떤 장성은 과격한 명령을 제지했다고 주장했고, 어떤 장성은 자신의 책임을 축소·회피하는데 급급했다. 한국의 군형법...
中전문가 "日, 유사시 대만 인근 섬 활용 계획이나 실패할 것" 2025-11-24 17:15:35
것"이라면서 일본의 '섬 탈환' 병력이 집결·이동하는 과정에 장거리 로켓포, 순항 미사일, 극초음속 미사일 등의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출동하면 반드시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 측의 이번 보도는 중일 갈등 속에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대만과 가까운 일본 도서를 시찰하는 가운데 나왔다. 취임...
"삼성·LG 있는 나라가 대체 왜…" 美 석학 '일침' 날린 까닭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11-12 12:43:26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에서는 경찰이 긴급 출동 전화를 받으면 인력을 먼저 보내는 대신 드론을 보내 100초 내에 현장 영상을 확보한다고 한다. 크리스텐센 교수는 “상황로봇연구소는 전투원의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들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 방산 기업들은 다양한 ...
"드니프로강 삼각주에 고립된 러시아군 탈출하려다 피폭" 2025-10-21 22:41:42
드니프로강 삼각주, 전술적 활용 가능하나 병력 노출 쉬워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우크라이나 드니프로강 삼각주에 고립된 러시아군이 배로 탈출하려다 우크라이나군에 폭파당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우크라이나 해병대 제40연안방어여단이 기록한 영상을 보면 러시아 병사 ...
안산서 10대 딸 살해한 40대 부친 구속영장 2025-10-20 15:52:08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해 자수했으며,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술이나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고, 정신질환 병력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평소 학업과 생활 태도를 두고 딸과 자주 갈등을 빚어왔으며, 범행 당일에도 말다툼 끝에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美, 이민단속 중 자국민 여성에 총격…시카고 항의시위 들불 2025-10-05 18:28:56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다친 운전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미 국토안보부는 성명에서 "반자동 권총으로 무장한 여성 운전자가 법 집행 차량을 들이받고 가로막자 연방 요원이 그 여성을 향해 발포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이 여성의 이름을 마리마르 마르티네스로 확인했으며, 그는 병원에서 퇴원...
대만해협 신경전 지속…中군용기, 14회 '중간선' 넘어 2025-09-08 10:39:24
해군·해경이 출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동부전구 대변인은 중국군이 해군·공군 병력으로 이들 군함의 대만해협 통과 전 과정을 감시·경계했으며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나다와 호주의 행위는 잘못된 신호를 내보내고 안보 위험을 키운다"면서 "언제나 고도의 경계를 유지하고 국가 주권과 안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