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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까지 갖춘 찐 재능인", 재능고 AI반도체과 졸업생 백종혁 장학금 100만원 기탁 2026-03-03 16:52:37
유니셈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되어 병역 의무를 이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근무와 학업을 병행해 전문학사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OSAT(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전문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에서 경력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국내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에 재직하며 인공지능 산업이 요구하는...
군 간부, 3년간 月 30만원씩 넣으면 '2315만원' 수령 가능 2026-02-24 15:30:02
국방부는 2018년부터 병역의무이행자(현역병·상근예비역·사회복무요원·대체복무요원) 병사를 대상으로 '장병내일준비적금'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복무기간 중 적금 납입액(월 최대 55만원)에 대해 정부 재정지원금 100% 매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대 약 2019만원(원금 990만원+재정지원금 990만원+이자 약...
입영일 국회 앞서 '병역 거부' 선언한 20대…대체 무슨 일? 2026-02-23 18:33:29
우리나라에는 13명의 완전병역거부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씨의 기자회견은 그의 병역거부 선언을 지지하는 '전쟁없는세상', '한베평화재단' 등 49개 시민단체가 함께 주최했고, 단체 활동가들과 진보당 손솔 의원 등이 연대 발언에 나섰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대체복무도 안한다"…입영일 병역거부한 20대 2026-02-23 13:45:17
활동해온 평화활동가 김민형(28)씨가 병역거부 입장을 공식화했다. 김씨는 입영일인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대체복무제는 또 다른 통제의 수단"이라며 군 복무와 대체복무를 모두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병역거부는 전쟁의 고리를 끊기 위한 가장 직접적인 실천"이라고 강조하며, 현...
[우크라전 4년] 최악의 전쟁, 지루한 협상…희망의 빛은 언제 오나 2026-02-20 08:10:05
20만명, 병역 의무 기피자는 200만명에 달한다. 혹한기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집중 공격에 따른 최악의 난방·전력난으로 시민들의 피로감도 커진 상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4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안보회의에서 "미국은 종종 양보라는 주제를 꺼내 드는데 지나치게 자주 그 양보가 러시아가...
줄어든 정원에…4대 과기원, '의대 진학 자퇴' 절반으로 '뚝'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6-02-19 15:43:02
길을 열어보려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병역 특례 확대와 관련한 언급도 있었다. 황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이공계 중시 국정 기조와 인재 지원 정책이 미래 과학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동하고 있다"며 "이공계 병역특례와 기초 연구 지원 확대 등 이공계 성장 사다리 복원과 연구자 처우 개선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취재수첩] 장성 14명 파면·해임 이후 남겨진 군의 과제 2026-02-18 17:15:05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전쟁 양상, 병역 자원 감소 등에 대처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등 업무 정상화에 들어가야 할 시기”라고 했다. 정부가 신상필벌 원칙에 따라 비상계엄 연루 인사를 엄정 대처한 만큼 조사 결과 무고한 것으로 밝혀진 군 인사에게는 조속한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2026-02-16 08:11:50
행정상의 문제가 아니라 병역법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30일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모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출근하지 않거나...
차준환 쇼트 점수에 외신도 '갸우뚱'…포디움 오를 수 있을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9:05
차로 뒤졌다. 당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이 걸린 금메달을 따지 못하면 다른 메달은 차준환에게 큰 의미가 없었다. 그렇지만 차준환은 노력의 결과물을 보여주겠다며 준비했던 연기만 펼쳤고 4회전 점프를 2개만 뛰고도 실수를 연발한 가기야마를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병무청, 20대 男女 '청춘예찬기자단' 발대식 2026-02-11 16:57:52
의미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 등 청년들에게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할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예찬기자단을 2009년부터 운영해왔다. 청년들이 병역명문가 시상식,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병역 이행과 국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