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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되면 치명률 75%…"여행 조심해야" 질병청 경고한 나라 2026-01-30 15:19:27
질병관리청이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국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30일 질병청에 따르면 최근 인도 보건당국은 자국 내 2명이 니파바이러스 감염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간호사로 감염자를 돌보던 중 바이러스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진다. 접촉자 196명은...
'60대 남성' 겨울 조심해야…"초기 사망률 30%, 심근경색 위험군 1위" 2026-01-26 18:05:23
유발 요인을 조절하는 것으로, 질병관리청은 △금연 △금주 △규칙적 운동으로 적절 체중 유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치료 등을 당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콜레스테롤이 많은 육류·새우·장어 등의 식품은 주 3회 이하, 소금은 1일 5g 이하로 섭취하고 신선한 채소·과일·잡곡·현미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노로바이러스 10주 연속 증가…"변기 뚜껑 닫고 물 내려야" 2026-01-23 17:52:01
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10주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영유아 환자 비중이 늘고 있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10개 병원급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작년 11월 1주(2025년 45주)부터 계속 늘어 1월 3주까지 10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1월...
'겨울 불청객' 또 왔다…곳곳서 속출 2026-01-23 14:58:58
관리청에 따르면 210개 병원급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작년 11월 1주(2025년 45주)부터 계속 늘어 1월 3주까지 10주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1월 3주 기준 전체 환자 가운데 0∼6세 영유아 비중은 51.1%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217명, 39.6%) 대비 1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겨울철 '뇌졸중 주의보'…20~30대도 안심 못한다 2026-01-20 16:17:28
결과도 있다. 실제 뇌졸중 발생 건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13년 9만9596건이었던 뇌졸중 발생 건수는 2023년 11만3098건으로 13.6% 늘었다. 성별로는 남성의 뇌졸중 발생률이 여성보다 1.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80세 이상의 경우 여성의 발생 건수가 더 높았다. 발생 건수보다 더 무서...
"혈액형 O형이신 분" 독감 유행인데 혈액 보유량은 고작 '3.7일분' 2026-01-20 16:04:20
관리청이 지난해 10월 중순에 독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는데 이 또한 헌혈량이 줄어든 것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까지 독감 감염자는 완치 뒤 한 달이 지나야 헌혈할 수 있다. 실제로 월별 헌혈자 수를 보면 지난해 2월부터 9월까지는 전년 같은 달에 비해 적게는 500여 명에서 많게는 1만2000명 이상 많은...
5년 내 최다…겨울철 환자 급증 '비상' 2026-01-16 17:52:16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210곳을 대상으로 한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1월 2주(1월 4일∼1월 10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48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54.8% 증가한 수치다. 해당 수치는 최근 5년(2022∼2026) 가운데 최다다. 연도별로 보면 지난해 8주차 501명이...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급증…영유아 비중이 40% 2026-01-16 15:08:57
질병관리청은 병원급 210곳을 대상으로 한 장관감염증 표본 감시 결과 1월 2주(4일~10일)차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548명으로 전주 대비 54.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5년(2022년~2026년) 들어 가장 많은 인원이다. 앞서 지난해 8주차에 501명을 기록했고, 2024년 3주차 428명, 2023년 5주차 281명, 2022년...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2026-01-15 17:34:42
15일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인이 에너지를 가장 많이 얻은 식품은 멥쌀이었다. 멥쌀을 통해 섭취한 에너지는 하루평균 428.5㎉로,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23.2%를 차지했다. 돼지고기(101.9㎉·5.5%), 빵(68.6㎉·3.7%) 순으로 에너지 섭취량이 많았다. 멥쌀은 여러 영양분 섭취에서도 큰...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더니...'대반전' 2026-01-15 07:24:56
사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탄산음료였다. 15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분석 대상자 6천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에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 1위는 사과인 것으로 집계됐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