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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찹쌀떡 먹고 연초부터 日 도쿄에서 한 명 질식사 2026-01-06 21:29:12
생각보다 삼키기 어려워, 일본의 보건·안전 당국은 매년 질식 사고 위험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지만 고령자들의 질식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작년 12월 발표한 도교 소방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도쿄에서 찹쌀떡이나 이와 유사한 음식을 먹다 목에 걸려 병원으로 이송된 사람은 총 338명에 달한다....
유엑스엔 '무효소 연속혈당측정기', 사우디 명문대학과 임상시험 2026-01-06 15:37:26
밝혔다. 회사는 이달 말부터 현지에서 사우디 보건 당국의 인허가를 받기위한 임상시험 세부 단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무효소 CGM은 기존 CGM 대비 보관과 운송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제품은 효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특정 온도 조건에 맞춰 운송과 보관을 해야한다. 다만 유엑스엔은 효소 대신 나노다공성 백금을...
UXN, 무효소 연속혈당측정기 임상 한·중동서 투트랙 추진 2026-01-06 06:00:04
말 무효소 CGMS에 대한 사우디 보건 당국의 인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세부 단계를 추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CGMS은 효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특정 온도 조건에 맞춰 운송과 보관을 해야 하지만 백금 소재를 쓰는 무효소 CGMS는 온도와 관계 없이 상온에서도 보관과 운송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전했다. 협약에 따라...
캐나다 "'백신불신' CDC 못 믿겠다"…미 보건당국에 거리두기 2026-01-05 16:19:13
못 믿겠다"…미 보건당국에 거리두기 보건장관, 트럼프 행정부발 백신 불신 확산 우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캐나다가 미국 보건당국이 제공하는 백신 관련 정보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거리두기에 나섰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마저리 미셸 캐나다 보건장관은 지난달 캐나다 언론과의...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2026-01-03 13:24:44
고려해서다. 당국은 특히 청소년 등 젊은 층에서 전자담배가 빠르게 퍼지면서 공중 보건에 새로운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2024년 11월 베트남 국회는 전자담배와 가열식 담배 제품의 생산·판매·수입·보관·운송·사용을 금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승인했고 이번에 구체적인 전자담배 관련 처벌 조항을...
가장 깨끗한 도시라더니…"9명 사망·200명 입원" 2026-01-03 10:01:32
마드하브 프라사드 하사니 인도르시 보건국장은 200명 이상이 시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했다. 집단 설사병이 발생한 이유는 상수도가 누수로 오염돼서다. 수질 검사 결과 배관 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현지 보건당국은 피해 지역에서 채취한 식수의 최종 수질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의료진을 파견해 가구별로...
인도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9명 사망·200명 입원 2026-01-03 09:40:06
전했다. 마드하브 프라사드 하사니 인도르시 보건국장은 로이터에 "바기라트푸르 지역의 상수도가 누수로 오염됐다"며 "수질 검사 결과 배관 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망자 수는 밝힐 수 없다"면서도 "(같은 지역에 사는) 200명 이상이 시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보건당국은 피해...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홍 란 베트남 보건부 장관은 전자담배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내놨다고 밝혔다. 당국은 특히 청소년 등 젊은 층에서 전자담배가 빠르게 퍼지면서 공중 보건에 새로운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사 결과 13∼17세의 전자담배 이용 비율은 2019년 2.6%에서 2023년 8.1%로...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2026-01-02 15:41:54
한 스위스 카페 사장은 "많은 사람이 보건·안전 규칙을 신경 쓰지 않으며 하고 싶은 대로 한다. 화재 관련 규정도 지키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당국의 관리·감독이 소홀했다는 목소리도 있다. 한 술집 지배인은 "소화기를 구비하고 있지만 내가 기억하는 한 화재 진압 테스트가 이뤄진 적은 한 번도 없다"며 "많은...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2026-01-02 12:05:51
당국의 시장개입이 연초에도 계속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적정 환율에 대해선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달러인덱스와 벌어져 우리만 많이 올라가는 것은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 총재는 해외 투자은행(IB)들의 환율 전망이 주로 1400원 초반인 것과 달리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