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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800만원에 中에 기밀 판 대가…美 전직수병 징역 16년 2026-01-14 03:07:52
함선 장비의 작동, 유지 보수, 수리를 담당했다. 그는 2022년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국 정보요원에게 포섭된 뒤 체포될 때까지 USS 에식스 호의 사진과 영상, 샌디에이고 해군 기지에 있는 여러 함선의 위치 정보를 전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천개 이상 기업, 트럼프 관세 반환 줄소송" 2026-01-08 13:47:21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소송에 참여해온 보수 성향의 비영리기구 신시민자유연맹(NCLA)의 존 베키오네 선임 변호사는 "다들 대세에 편승해 소송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며 "이는 환영할 만한 일이긴 해도, 소송 초기 단계부터 힘을 보탰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기업들의 이런 줄소송은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美마두로 축출] 트럼프, 서반구 타국에도 경고장…엄포인가 진심인가 2026-01-06 00:29:09
선거에서 보수·우파 후보가 잇달아 승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바라는 정치 지형이 형성되는 상황에서 무력에 과도하게 의지할 경우 중남미에서 반미여론이 거세지는 '역풍'이 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대외 군사개입을 자제하고, 경제·이민 등 국내 이슈를 중시하길 바라는 것은 트럼프...
숲과나무, 조경유지관리 위한 '나무의사'가 진단·치료…수목 전문 병원 시스템 운영 2025-12-25 18:29:37
나무대로 아끼고 가꾸면서 나무들을 포함한 자연이 어떻게 공간을 꾸미는지에도 전문성을 갖고 있다. 숲과나무 관계자는 “공간의 미학을 극대화하는 디자인 및 설계 능력, 전지·예초 등 체계적인 유지보수 시스템 능력을 함께 갖춘 게 경쟁력”이라며 “기업의 녹지 자산에 대한 모든 고민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신뢰할...
"대만 T돔, 치명적 결함…中 공격에 대응 못할 것" 2025-12-21 13:28:02
PAC-2 체계의 노후화와 부실한 유지·보수 역시 문제로 지적하고, 이로 인해 자체 폭발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인력 부족도 한계로 언급했다. 대만 군은 정원이 37% 부족한 상태이며, 핵심 보직 인원들은 충분한 경험이 없고, 주요 점검 절차가 위험할 정도로 단순화됐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이밖에 대만...
"○○○ 덮으려고"…조진웅·조세호·박나래 논란에 '음모론' [이슈+] 2025-12-13 16:16:58
연예계 이슈가 보수 진영에 불리한 사건들을 덮기 위한 공작이라는 음모론을 펴고 있다. 이에 지지층들도 크게 동요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보수 진영에 불리한 사건'으로 언급되는 사안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김건희 여사 관련 재판, 내란 관련 재판, 조희대 대법원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입건 등이다....
28년 노력으로 얻은 백신주권…"국산 탄저백신으로 안보역량↑" 2025-12-09 12:00:04
줄었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 필요성이 언급됐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녹십자 관계자는 "(탄저백신 생산 시설은) 탄저 전용으로 구축했기 때문에 생산이 없는 기간에도 유지·보수를 해야 한다"며 "신약을 개발할 때는 국민 보건에 더해 회사의 성장도 중요한데 내년도 예산이 많이 줄어 이러한 점이 숙제로 남아있다"고...
국힘, '계엄 사과' 속내…수도권은 민심·TK는 지지층 봤다 [정치 인사이드] 2025-12-04 15:37:47
분위기는 확연히 달랐다. TK는 보수 텃밭으로, 계엄에 대해 재차 사과하지 않기를 바라는 일부 강성 지지층의 민심이 가장 크게 반영되는 곳이다. 우선 25명의 공동 성명 명단에는 권영진(재선·대구 달서병), 김형동(재선·경북 안동예천), 우재준(초선·대구 북구갑), 이상휘(초선·포항남울릉) 의원 등 일부 TK 지역구...
[단독] 실손 청구 전산화 '반쪽'인데…EMR업체 "수수료 더 달라" 2025-11-10 17:03:29
관계자는 “다른 EMR 업체에서도 연쇄적으로 수수료 지급을 요구하면 연간 비용이 최대 1000억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말했다. EMR 업체는 소프트웨어 개발비, 서버 구입 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EMR 업체에 과도한 수수료를 주면 보험사의 실손보험 사업비 지출액이 늘어난다”며...
[다산칼럼] 수능의 나라, 노벨의 나라 2025-11-06 17:19:02
등용문이다. 조선시대 매관매직이 오늘날 ‘학관학직’(學官學職)으로 옮겨온 셈이다. 잦은 폴리페서의 등용은 대학을 연구의 장이 아니라 좌우 진영의 전초기지로 만든다. 보수와 진보 정권 모두 이를 개혁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이용해왔다. 빈곤한 인사 철학과 얕은 학문관이 결합한 결과다. 한국은 지금 학문적으로 병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