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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예인도 쓴다더니"…'5000명 정보' 분 텔레그램 2026-02-05 17:50:34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텔레그램에서 ‘모아모아zip’ 채널을 운영한 20대 남성 A·B씨와 30대 남성 C씨를 지난해 1~5월 차례로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여성 피해자들의 성착취물을 압축파일(zip) 형태로 텔레그램에 수차례 게시한 혐의(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서해피격 軍기밀유출' 감사원 압수수색 2026-02-03 17:33:16
감사위원은 피의자 신세가 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최 전 원장과 유 위원 등에 대해 이재명 정부 감사원이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서울 삼청동 감사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과정과 관련한 문건을 확보했다. 최 전 원장과 유 위원은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10월과 20...
[속보] 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서해 공무원 피살' 관련 2026-02-03 11:06:09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오전 11시쯤부터 감사원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원 운영 쇄신 태스크포스(TF)는 지난해 11월 최 전 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 총 7명을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감사원 TF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 2026-01-30 17:55:35
30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고 비상 대응센터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유출이 의심되는 회원 정보는 450만 건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따릉이 누적 가입자 대부분에 해당한다.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폰 번호 등이다.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따릉이 마저 털렸나” 500만 명 개인정보 어쩌나 2026-01-30 14:19:41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정확안 유출 경로와 범위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따릉이는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유출이 의심되는 정보는 회원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속보]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서울시 비상대응센터 가동 2026-01-30 11:25:46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과정에서 유출이 의심되는 파일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유출 규모와 범위, 실제 피해 발생 여부는 경찰 수사를 통해 확인 중이다. 공단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를 마쳤다. 서울시는 공단과 합동으로...
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압수수색 2026-01-09 09:52:27
수사 중이다. 9일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국정원의 중앙선관위 보안점검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고발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상대 압수영장을 집행했으며 김규현 전 원장 등 관련자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국정원이 강서구청장 재보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023년 10월 10일 발표한...
“아시아나에 이어 대한항공마저”...개인정보 유출 어디까지 가나 2025-12-29 15:38:14
긴급 보안조치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또 이와 연관된 기관에 신고도 미리 마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나항공도 최근 발생한 해킹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25일 사내 인트라넷이 침해됐다고 공지했다. 피해 규모는 임직원과 콜센터 등 협력사를 포함해 약 1만명 수준이다. 유출된 정보에는 사내 인트라넷 계정,...
LG유플러스 '서버 폐기' 의혹…서울 경찰청 수사 착수 2025-12-19 17:44:45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최근 LG유플러스의 서버 폐기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경찰청은 수사 의뢰 공문을 접수해 지난 11일 서울경찰청 수사과에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지시했다. 이후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
대통령실 "쿠팡 사태, 징벌적 손배 강하게 적용해야" 2025-12-01 17:47:53
점검 체계 재정비, 기업 보안 역량 강화 방안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경찰과 업계는 이번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중국인 전직 직원 A씨를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피의자가 범행에 사용한 인터넷주소(IP)를 확보해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안재광/김영리/김형규 기자 ahnj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