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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이번엔 '댓글작업' 지시 의혹…"보좌진 삭발까지 강요" 2026-01-04 14:20:20
보좌진들은 이 후보자가 자신에게 불리한 댓글을 신고하거나 삭제하도록 하고, 직접 반박 댓글을 작성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후보자는 이미 과거 발언으로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2017년 바른정당 소속 의원이던 시절,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즉시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국정원 첩보를 의원실로?…'아빠 찬스' 김병기 아들, 고발당해 2025-12-29 11:48:20
정보의 진위를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보좌진이 한화그룹에 관련 사실을 문의한 뒤 김씨에게 답을 전달했다. 이 과정은 해당 보좌 직원이 김씨, 한화 측과 각각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확인됐다. 고발인은 "정보가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국정원 직원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알게 된 사항이라면 이를 의...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제 몫이다"라면서 "많은 사람이 '전직 보좌직원들과 무슨 일이 있었느냐',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느냐'라고 묻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들의 면직 사유를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들은 '대화방을 공개하면 되지 않느냐, 왜 참고만 있느냐'고 물었다"면서 "제보자는 동일 인물,...
김병기 대화 공개 파문…전직 보좌관 "통신비밀법 위반 고소" 2025-12-25 12:20:12
제 몫이다"라면서 "많은 사람이 '전직 보좌직원들과 무슨 일이 있었느냐',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느냐'라고 묻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들의 면직 사유를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들은 '대화방을 공개하면 되지 않느냐, 왜 참고만 있느냐'고 물었다"면서 "제보자는 동일 인물,...
김병기 둘러싼 폭로가 '사적 복수'? "보좌진 실체 공개한다" 2025-12-25 11:10:03
"많은 사람이 '전직 보좌직원들과 무슨 일이 있었느냐',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느냐'라고 묻는다"면서 "그들의 면직 사유를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들은 '대화방을 공개하면 되지 않느냐, 왜 참고만 있느냐'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보자는 동일 인물, 과거 함께 일했던...
김병기 "칼호텔 숙박권 34만원" 野 "김건희 디올백도 원가 8만원" 2025-12-25 09:35:42
않았다"며 반환 의사를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또 며느리와 손자의 공항 의전 서비스 제공 의혹과 관련해 "2023년 며느리와 손자가 하노이에 입국할 당시 하노이 지점장으로부터 편의를 받지 않았다"며 "관계가 틀어진 보좌직원이 이제 와서 상황을 왜곡하고 있으며 제 뜻과 상관없이 일을 진행한 건 선의에서 잘하려고 한...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보좌 직원이 대한항공에 편의를 요청하겠다고 했는데 며느리가 사설 패스트트랙을 신청해 필요 없다고 했다"고 적었다. 이어 "관계가 틀어진 보좌직원이 이제 와서 상황을 왜곡하고 있지만 이 문제로 보좌직원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며 "보좌직원이 제 뜻과 상관없이 일을 진행하였다고 해도 당시만 해도 선의에서 잘하려고...
김병기 '가족 의전' 아리송한 해명…보좌진 "내가 어떻게 알고" 2025-12-24 16:51:53
것에 대해서는 "관계가 틀어진 보좌직원이 이제 와서 상황을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칼호텔 방값을 확인한 결과 대한항공이 칼호텔에서 약 34만원에 구입한다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80만원과 34만원은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앞서 "이유 불문 숙박권...
김병기, '가족 의전 특혜 의혹'에 "편의제공 안 받아" 일축 2025-12-24 11:12:53
된 보좌직원이 대한항공에 편의를 요청하겠다고 했는데 며느리가 사설 패스트트랙을 신청해 필요 없다고 했다"며 "다른 승객들과 동일한 시간, 게이트를 이용해 나왔는데 어떻게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관계가 틀어진 보좌직원이 이제 와 상황을 왜곡하고 있지만 이 문제로 탓하고 싶진 않다"며...
김병기 '160만원대 숙박권 논란' 질문에 "상처에 소금 뿌리냐" 2025-12-23 17:05:30
보좌 직원과 대한항공 관계자의 SNS 대화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30일 해당 직원은 "의원님이 ○○○ 전무께 칼(KAL) 호텔 투숙권을 받으신 것 같다. 로열 스위트룸을 가시고 싶어 하는 것 같다"며 예약을 문의했다. 이후 대한항공 관계자는 11월 22일부터 2박 3일간 로열 스위트 객실 예약을 완료했다고 답했다. 현재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