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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2026-01-28 08:43:53
기존 4392가구에서 규모가 확대됐다. 공원·공공시설·보행자도로 등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9월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소유주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정산 방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참여자 2256명 중 80%(1804명)가 '연합별 독립정산' 방식을 선택했다....
서울서 58년 만에 돌아온다…'트램' 위례선 2월부터 시운전 2026-01-26 07:50:21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보행자는 트램 주행 구간과 횡단보도 통과 시 안전요원의 안내와 교통신호를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이어폰 착용 등 부주의로 인한 무단횡단은 삼가야 한다. 운전자는 트램과 차로를 공유하는 구간에서 서행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에 유의하고, 트램 우선...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 필요" 2026-01-03 06:00:23
도시설계의 우선순위를 근본적으로 바꾸자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20세기형 기능 분리 도시는 주거·일자리·상업·문화가 떨어져 있고, 그 사이를 거대한 도로로 연결해 자가용 이동을 기본값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15분 도시는 이를 바꿔 걷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두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른바 자동차를 기본값으로 둔...
'제야의 종' 보러 22만명 몰린다…서울경찰, 종각역 특별관리 2025-12-30 14:02:58
주요 도로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차량 통제가 실시된다. 특히 행사 종료 시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시간대에는 추가 통제를 통해 보행 안전을 우선 확보할 방침이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31일 오후 11시부터 1월 1일 오전 1시까지 무정차 통과한다. ◈보행자 중심 교통 통제..."안전한 새해...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12일 학교 주변이나 어린이 보호구역 등 보행자 보호 필요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전동킥보드의 통행제한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주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공원·관광지 등 보행자 밀집지...
테슬라 FSD 마침내 한국 상륙…'K-로드' 학습하며 더 발전한다 2025-12-09 17:09:44
말했다. 좁은 길에서 전방에 사람이 나타나면 우선 멈췄다가 보행자가 완전히 지나가고 난 후 서행하며 지나간다고 덧붙였다. 유튜버 모트라인은 “운행이 정말 부드러워 머리가 앞뒤로 안 흔들리는 것뿐 아니라 좌우로 흔들리는 일 또한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물론 테슬라 FSD에 대한 아쉬움도 역시...
국토부, 제18회 교통문화발전대회…유공자 140명 포상 2025-11-10 11:00:01
이사장 표창(50명)도 수여된다. 이날 행사에선 보행자의 날(11월 11일)을 맞아 보행환경 개선과 보행자 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 등에게도 포상이 수여됐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현장에서 교통질서를 지켜온 여러분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사망자 수가 감소했다"며 "국민 모두...
K-자율주행 성공하려면…"도시구조·사회문화 맞춤형 전략 짜야" 2025-11-09 06:00:00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보행자 밀집 구간이 다수 분포된 고밀도 구조다. 반면 미국은 고속도로 등 넓고 단순한 도로가 많아 개인 승용차 기반의 자율주행 실증에 적합하고, 중국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형 시범도시에서 규제 없이 대규모 실증을 할 수 있다. 이에 연구진은 한국이 그간의 자가용 중심 자율주행 접근법에서...
브레이크 없이 '질주'…청소년 자전거 사고 50%↑ 2025-10-27 13:38:29
13.4% 늘었다. 도로 종류별로는 ▲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2만660㎞(74.4%) ▲ 자전거 전용도로 3천735㎞(13.5%) ▲ 자전거 우선도로 2천252㎞(8.1%) ▲ 자전거 전용차로 1천107㎞(4.0%)다. 공영자전거 보유 대수는 6만9천572대로, 2023년 대비 6.2%(4천67대) 많아졌다. 지역별 공영자전거 대여실적은 서울이 4천388만...
자전거도로 '2만7754㎞' 늘었지만…브레이크 뺀 '픽시족' 급증 2025-10-27 12:00:03
자전거 이용 현황’에 따르면 전국 자전거도로 총연장은 2만7754㎞로, 2020년(2만4484㎞)보다 13.4%(3270㎞) 늘었다. 유형별로는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2만660㎞(74.4%) △전용도로 3735㎞(13.5%) △우선도로 2252㎞(8.1%) △전용차로 1107㎞(4.0%)였다. 지방정부가 생활권 중심의 자전거도로 확충에 나서면서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