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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후순위채 1000억 수요예측...연 5.5% 고금리 발행 2026-03-18 14:47:27
하락하게 된다. K-ICS비율은 보험사가 계약자에게 보험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자본 건전성 지표로, 가용자본(지급여력금액)을 요구자본(지급여력기준금액)으로 나눈 비율이다. 다만 흥국화재 K-ICS비율은 안정적인 수준이다. 지난해 9월 말 K-ICS비율은 경과조치 전 174.1%, 경과조치 후 220.4%로, 경과조치 후 기준으로...
보험사 재정 비상...월 지급·5.5% 채권 승부수 2026-03-17 18:11:25
비율은 보험사가 얼마나 튼튼한지, 위기 상황에도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130% 이상이면 건전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흥국화재 측은 최근 주식시장과 배당 등 재테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늘어난 것에 따른 회사 차원의 홍보일 뿐이었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호르무즈 봉쇄' 선박보험 익스포저 1.7조…보험사 유동성 점검 2026-03-15 05:53:01
거부하거나 보험료율을 크게 올릴 경우 계약자들은 높은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보험에 가입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해상보험 보유 규모가 전체 보험시장 대비 크지 않지만, 전쟁이 장기화하고 보험사와 해외 재보험사 간 정산이 지연되면 보험사 유동성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금융당국은 대규모 보험금...
삼성생명 "유배당보험 역마진"…계약 현황 첫 공시 2026-03-12 05:55:00
삼성생명[032830]이 유배당 보험에서 역마진 구조가 지속됨에 따라 향후 계약자 배당 재원이 발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전날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이런 내용의 유배당 계약 관련 현황을 담았다. 유배당 계약과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이 사업보고서에 담긴 건...
DB손보, 얼라인파트너스 감사위원 2인 추천 후보에 반대 2026-03-11 13:32:02
"보험업은 계약자 보호라는 공적 책임과 장기 리스크 관리, 주주가치 제고 목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산업"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 투명하고 독립적인 이사회 운영, 적극적인 주주환원과 소통채널 강화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서미숙의 집수다] 李 대통령 주목한 싱가포르 부동산 정책…국내 도입은? 2026-03-11 06:03:00
바꿨다. HDB 주택은 토지는 국가가 소유하고, 분양 계약자는 분양대금을 내면 99년 동안 별도의 임대료 없이 거주하며 토지 이용권을 갖는다. 싱가포르 국민의 약 80% 정도가 이 공공주택에 거주하며, 분양 5년 뒤부터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이관옥 싱가포르국립대(경영대학 부동산학과) 교수에 따르면 202...
KB국민은행, AIA생명과 보험금청구권신탁 업무협약 2026-03-05 14:07:21
보험금 청구권 신탁은 보험계약자가 생전에 사망보험금 청구권을 신탁으로 설정해 두고, 보험금 지급 이후 관리 방식과 지급 구조를 사전에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단순히 수익자만 지정하지 않고, 보험금의 용도와 지급 방식 등을 필요에 따라 미리 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보험금이 수익자에게...
삼성생명·화재 '보험 형제'…작년 합산 순이익 4.3조원 2026-02-20 17:30:53
‘2조 클럽’ 자리를 지켰다. 보험사의 이익 체력을 보여주는 보험계약마진(CSM)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삼성생명의 지난해 말 CSM 잔액은 13조2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000억원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의 CSM 잔액은 14조1700억원으로 900억원 늘었다.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수혜도 봤다....
삼성생명, 작년 순이익 2조3천억원, 9%↑…역대 최대 2026-02-20 16:02:12
계약자지분조정 항목을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처리했다. 구체적인 변동 내역은 3월 공시될 결산 보고서에 기재할 예정이다. 이 CFO는 관련 질문에 "금융감독원 질의 회신 결과에 따라 당기 말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의 요구사항을 준수해 보험부채를 측정하는 것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training@yna.co.kr (끝)...
보험업 부진 속 삼성생명·화재 '2조 클럽' 약진 2026-02-20 14:40:00
기록했는데요. 두 회사 모두 고배당 기조를 굳건히 유지해나가겠다는 목표입니다. 한편, 삼성생명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이 64조8천억원으로 2배 수준으로 늘었는데요. 이른바 ‘일탈 회계’로 지적됐던 계약자지분조정의 중단에 따라, 유배당 보험 계약자들의 몫으로 분류해 별도 부채로 관리했던 삼성전자 지분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