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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박희선▷단기보험사업부장 염호창▷프로젝트구조개선부장 임재석▷리스크총괄실장 김학성▷법무준법부장 최인한▷홍보부장 최창훈▷대전세종충남지사장 이주영▷안전보건자산관리부 소속 최상봉 ◈산업은행▷PF본부장 안욱상▷기업개선본부장 양재호▷연금신탁본부장 김계환▷IT·AI본부장 송윤석▷금융소비자보호총...
KT 해킹 보상안 시행…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종합) 2025-12-30 17:39:08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 6개월 이용권, 커피·영화·베이커리·아이스크림 등 주요 멤버십 할인 혜택 등을 운영한다. 또한 휴대전화 피싱·해킹, 인터넷 쇼핑몰 사기, 중고거래 사기 피해 등을 보상하는 '안전·안심 보험'을 2년간 무상 제공해 고객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권희근 커스터머부문...
"건물주와 같은 보험사 상품 가입…불낸 임차인에 구상금 청구 못해" 2025-12-29 17:48:38
보험자(또는 계약자)를 대신해 구상권 등을 행사할 수 있는 대위권을 인정하고 있다. 1심은 화재 사고에 대해 A사의 과실 비율을 70%로 보고 약 4억8830만원의 배상 의무를 인정했다. 임차인 보험으로 이보다 많은 약 4억9444만원이 지급됐으므로 구상금 청구를 기각했다. 2심은 A사 과실 비율을 60%(4억1854만원)로 낮추고...
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전문가, 보험설계사, 기업 임직원들이 단순한 후원자가 아니라 교육자·멘토·봉사자로 현장에 참여한다. 하나증권의 1인 1봉사나 제이에이코리아의 금융교육처럼, 개인의 전문성이 사회적 가치로 전환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는 사회공헌이 기업 외부를 향한 활동을 넘어, 조직 내부 문화와 구성원의 인식까지...
지역경제 성장률, 3분기만에 0%대 탈출…반도체·자동차 호조 2025-12-26 12:00:02
권(1.5%)은 도소매, 금융·보험 등의 생산 증가로 성장한 반면, 호남권(-0.1%)은 사업서비스 감소 등으로 소폭 줄었다. 건설업 GRDP는 -7.3%로 작년 2분기(-0.7%) 이후 6분기 연속 역성장을 이어갔다. 다만 올해 1분기(-12.3%) 이후 감소 폭은 점차 축소되는 추세다. 권역별로는 대경권(-14.1%)과 호남권(-12.0%)에서 특히...
청소년은 디지털자산 윤리, 노인은 사기 예방…세대별 금융교육 2025-12-22 10:00:04
치매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보험상품·신탁 등도 알려준다. 또 스마트폰 뱅킹이나 간편결제 등을 용어설명부터 실제 화면까지 단계별로 반복 교육해 고령층이 디지털금융으로부터 소외되는 것을 막는다. 금융위는 앞으로 금융교육 담당 기관별로 내년도 계획을 구체화해 이행하고 금융교육협의회를 통해 이행 현황을...
의협 "탈모약 건보 필요성 의문…특사경 도입 재검토하라" 2025-12-17 18:27:53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의협은 또 이 대통령이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필요한 만큼 도입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 "공단의 무리한 특사경 도입 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날 이 대통령은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에게 "진료비 자료를 엉터리로 청구해 처벌받는 사례가 많지...
"탈모 건보적용 필요성 의문"…의사들 '반대' 2025-12-17 12:41:25
보험 원칙에 부합한다"며 "탈모를 우선 급여화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가능성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의협은 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을...
의협 "탈모 건보 적용 우선순위 맞나…재정은 중증 질환에 써야" 2025-12-17 12:17:07
것 같다”며 탈모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한 바 있다. 의협은 또 이 대통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필요한 만큼 도입하라고 지시한 데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의협은 “공단의 무리한 특사경 도입 시도는 재검토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대통령이 특사경을 운영...
“발등에 불 떨어져”…약가 개편에 분주한 제약업계 ‘사다리 걷어차기’ 우려[비즈니스 포커스] 2025-12-16 17:41:30
여러 명분을 들었지만 악화하는 ‘건강보험 재정’ 문제를 해소하려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정부는 제도 개편을 통해 국민 건강권 보장성은 높이고 제약산업의 혁신적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개편안에서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