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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동물권 단체들과 맞손…'동물복지' 환경 조성 나서 2026-02-24 14:33:19
보호소에 제공한다. hy는 2014년부터 동물보호를 위한 후원금 지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누적 후원금은 5억원에 달한다. 김근현 hy 고객중심팀장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이번 협력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로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 영역을 세밀하게 살피며...
공항서 반려견 탑승 거부되자…홀로 출국 시도한 20대 체포 2026-02-20 19:35:04
특히 여성은 경찰에게 물건을 집어 던지겠다고 소리치며 경찰에 저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여성은 동물 유기와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체포됐고, 경찰은 유기된 반려견에게 사건이 발생한 항공사 이름을 따 '제트블루'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동물보호소에 인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유엔 "과테말라 검찰총장, 불법 아동입양 연루 의혹" 2026-02-18 04:41:47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포라스 검찰총장은 임시 보호소장이던 1982년 1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아동들의 법적 보호자였는데, 해당 미성년자들은 이후 석연찮은 경로를 통해 외국으로 입양됐다고 한다. 이에 대해 과테말라 검찰청은 곧바로 반박 성명을 발표하고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완전히 악의적인 허위"라고 일축했...
"동물보호소 아녔어요?"…무료 입양이라더니 250만원 '덜컥' 2026-02-05 13:32:56
비영리 동물보호소인 것처럼 속여 '무료 입양' 광고로 소비자를 유혹한 뒤 실제로는 수백만 원대의 멤버십 가입이나 책임비를 강요한 유명 동물판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 업체는 아픈 동물을 분양하고도 매매 계약서에 건강 상태나 폐사 시 배상 기준조차 제대로 적지 않았다. 소비자원은 5일 이 같은...
소비자원 "반려동물 매매피해 '질병·폐사' 최다…계약서 부실" 2026-02-05 12:00:13
필요하다고 소비자원은 지적했다. 이와 함께 '동물보호소'나 '보호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해 '무료 입양'인 것처럼 광고한 후 실제로는 10만∼150만원의 책임비나 250만원 상당의 멤버십 가입을 필수로 요구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aayys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역대급 한파에 '기절'…동물도 수난 2026-02-02 13:30:48
얼어붙은 이구아나를 발견하면 당국 보호소로 가져와달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 FWC에 따르면 0도에 가까운 기온이 지속되면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와 양서류는 일시적으로 근육 조절 능력을 상실하는 토포(휴면) 상태에 들어간다. 대개 기온이 오르면 다시 깨어나지만, 극심한 추위가 하루 이상 이어지면 폐사할...
美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2026-02-02 11:34:13
보호소로 가져와달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 주민들이 별도의 허가 없이 야생에서 외래종 녹색 이구아나를 수거할 수 있게 허용하는 특별 규정을 마련했다. 이구아나 수집과 운반에 필요한 사냥 면허나 관리 구역 허가 등의 요건을 일시적으로 면제해준다. FWC는 "녹색 이구아나는 플로리다의 외래 유입종이며 환경과...
페스룸, 연말 보호소 기부 캠페인 성료…아옳이와 3,800만 원 규모 지원 2026-01-27 10:52:00
이어지는 운영형 구조를 적용했다. 보호소에 실제로 필요한 품목을 수요 중심으로 구성해 전달하는 ‘보호소 용품 기부’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페스룸은 고양이 모래, 강아지 배변패드, 간식, 영양제 등 일상 소모품 위주로 총 2,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조성했으며, 이를 정기구독 참여와 연동해 운영했다. 특히...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보호소에 맡겼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플로시는 현재 보호자인 비키 그린을 만났고, 입양 절차 도중 플로시의 나이가 지나치게 많다는 점에 주목해 진료 기록과 서류를 역추적한 결과 실제 나이가 27세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네요. 이 자료를 근거로 플로시는 2022년 말 기네스 세계기록에 공식 등록된 거고요. 플로시는 워낙...
사람 나이로 136세, 최고령 고양이 30번째 생일…장수 비결은 2026-01-05 09:22:49
플로시는 현재 주인인 비키 그린을 만났다. 보호소에 들어온 플로시를 확인한 수의사는 "기록을 보고 놀랐다"며 "내가 본 고양이 중에 가장 나이가 많았다"라고 당시를 기억했다. 당시 보호소에서 일하던 빅토리아 그린은 노령묘를 많이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오갈 데 없던 플로시를 입양했고, 그린과 플로시는 가족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