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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첫 추경 1449억 편성…AI·민생복지에 투입 2026-03-05 18:36:22
예산 5조6446억원에 더해 5조7895억원으로 늘어난다. 울산시는 민생 복지와 기업 지원에 방점을 두는 동시에 미래 신산업 육성, 도시·안전과 정원·녹지 분야 등 각종 현안에 소홀함이 없도록 이번 추경예산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과 경제 분야에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111억원, 국내외 기업 지역 투자...
여객부터 대형 화물까지…대구 '자율주행 도시'로 발돋움 2026-03-04 16:49:53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해 도심 내 미들마일(물류센터 간 운송)과 라스트마일(최종 배송 구간) 구간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화물운송 서비스를 실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물류 서비스 통합 관제 및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고, 15t...
LH, 올해 전세임대 3만8천호 공급…지난해보다 4580가구 확대 2026-03-04 10:22:48
제도이다. 4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주거복지 업무 추진 목표를 ‘주택공급 확대를 통한 국민 주거안정 지원’ 및 ‘촘촘한 주거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국민편익 증대’로 설정하고, 지난해보다 물량을 늘려 올해 전국에 전세임대주택 총 3만 7,580호 공급을 추진한다. 지난해 LH는 전국에 전세임대주택 3만3천...
[2026 ESG]전남 해남군 - 농어업 뿌리 위에 ‘청정 해남군’의 미래를 쓰다 2026-03-04 06:00:11
확대, 복지기동대 운영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역사회의 경제적 활력을 높이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거버넌스 분야에서도 해남군은 종합 청렴도 1등급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 1부서...
화성, 전국 첫 ‘그냥드림 온 라운지’ 개소…생리대도 무상 지원 2026-03-03 14:40:20
“그냥드림은 단순 지원이 아니라 제도권 복지로 연결하는 통로”라며 “구별로 2곳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생리대 그냥드림’ 사업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생리대 비용 부담 문제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실행에 옮긴 조치다. 이용자가 필요할 때 생리대를 받을 수 있다. 기부금 500만...
과천시, 청년정책 5대 분야 34개 사업에 38억원 집행 2026-03-03 13:15:39
일자리 10개, 주거 4개, 교육·금융 4개, 복지·문화 9개, 참여·권리 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구직 지원과 창업 기회 확대, 주거 안정, 문화·복지 서비스 강화가 핵심이다.신규 사업도 포함됐다. 시는 관광지 내 소상공인 팝업스토어를 지원하는 ‘팝업스토어 운영사업’, 관내 우수기업 탐방과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그룹, 교통약자용 PBV 신규 지원…'이셰어' 3년 연장 2026-03-02 16:04:09
본격화했다. 지난해까지 매년 40개소의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 각 기관마다 아이오닉 5 또는 EV6 차량 1대와 공용 충전기 2~3기를 지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 과정에서 전기차 지원 및 사업 운영 예산 기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용 충전기 설치 및 관리를 맡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월드비전은 복지기관 모집 등...
"기본사회 정책 속도"…부천시, 생애주기별 복지 확대 2026-02-27 11:03:53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복지정책을 강화하며 '기본사회'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출산지원금 확대와 입학준비금,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통합돌봄 사업까지 단계별 정책을 연계해 보편적 복지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27일 부천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부천시 출산지원금 지급 등에 관한...
"집값 떨어진다" 결사반대하더니…강남도 결국 백기 든 이유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2-26 07:00:08
단지 가치 하락이 주유 반대 이유였다. 서울시는 노인복지시설 설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급격한 인구 고령화로 관련 시설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지난해 190만명까지 늘었다. 전체 인구의 20%를 웃도는 수치다. 2030년에는 23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
조세부담률 18%대, 3년 만에 올랐다...OECD 평균에 비하면 아직 ‘최하위’ 2026-02-23 13:57:11
실적을 확정하지 않았다. 지방세 세수는 정부가 지난해 예산을 짜며 전망한 수치를 적용했다. 지방세 수입이 전망치보다 늘어나게 되면 조세부담률은 더 높아진다. 조세부담률은 2년 연속 하락하다가 지난해 올랐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명박 정부의 감세 정책 영향으로 2013년과 2014년엔 각각 16.3%였다. ‘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