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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착공 2026-02-24 13:35:59
나섰다. 수영장과 돌봄시설, 장애인 보호시설 등을 갖춘 복합 복지거점으로 조성하며, 준공은 2028년 6월, 개관은 같은 해 11월로 계획하고 있다. 성남시는 24일 분당구 대장동 631-2에서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공사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양관광에 미래 건 전남…인프라 구축에 3조 쏟아붓는다 2026-02-23 17:33:31
무술목 일원에 1조980억원 규모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를 건설하고, 보성·순천과 신안·무안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조성한다. 섬 고유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특화 관광거점을 마련해 방문이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해상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섬 관광의 진입장벽인 운임 부담...
카카오모빌리티, 사우디 디리야에 모빌리티 기술 수출 2026-02-23 09:20:18
프로젝트는 총면적 14㎢를 연결하는 대규모 복합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 1구역의 통행과 주차는 주로 지하에서 이뤄진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디리야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해 6만대 이상을 수용할 주차장 설루션을 진행한다. 그중 첫 단계는 주요 3개 구역에서 5천대 규모를 수용할 수 있는 설루션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러...
[사설] 서울시 "강북에 16조 투자"…누가 시장 되든 제대로 실행해야 2026-02-20 17:32:20
지역 교통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산업·일자리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그제 밝혔다. 이른바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다. 2년 전 내놓은 ‘강북 전성시대 1.0’의 후속편이다. ‘강북 1.0’이 노후 주거지와 상업지역 규제를 풀고 인센티브를 제공해 개발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었다면 ‘강북 2.0’은 교통망...
[현장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2] 정은주 “최민호 시장이 차린 ‘국가급 엔진’, 조치원으로 통째로 가져올 설계자” 2026-02-20 09:54:35
복합 주차 빌딩을 건립해 상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조치원역과 보람동 시청을 10분 만에 잇는 직통 BRT 급행 노선을 신설해 조치원을 사통팔달의 메가 허브로 재설계하겠다고 설명했다. "24시간 소아과부터 시니어 가드너까지… 초밀착 안심 케어 설계" 그의 복지 정책은 ‘정주 여건의 근본적 혁신’에 방점이...
강북에 16조 집중 투자…지하고속道·성장 거점 개발 2026-02-19 17:46:57
이내) 거점에 상업·업무·주거 기능이 복합된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을 도입한다. 비주거 용도를 50% 이상 확보할 경우 용적률(일반상업지역 기준)을 기존 최대 800%에서 1300%로 완화한다. 통일로·도봉로·동일로 등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변에선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공시지가가 낮은...
잠수함으로 팔자 고치려는 캐나다…TKMS-마젤란 '어뢰 동맹' [강경주의 테크X] 2026-02-19 15:46:13
마젤란은 1996년 설립됐다. 항공기·엔진용 구조물과 복합재, 고난도 주조·가공 부품, 운용·유지보수(MRO)까지 수직 통합 역량을 갖추면서 캐나다 방산의 주요 공급망을 떠받치고 있다. 회사명인 '마젤란'은 대항해시대 탐험가 페르디난드 마젤란에서 따왔다. 마젤란의 '세계 일주'라는 상징이 말해주듯...
SK이노, 3조 베트남 LNG 발전 사업자 선정 2026-02-19 12:53:00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25만m3급 LNG 터미널, 전용 항만을 동시에 짓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내 선도 국영 발전 회사인 PV Power 및 현지 기업 NASU와 컨소시엄을 맺고 사업에 참여한다. 2027년 착공 후 2030년 터미널과 발전소를 준공한다는 목표다. SK는 뀐랍 LNG 터미널 구축 후...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업무·주거·녹지·문화 복합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강북 지역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운 도시개발사업 모델인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도 도입하기로 했다. 도심·광역중심 및 환승역세권(반경 500m 이내)에서 비주거 용도를 50% 이상 확보할 경우, 일반상업지역의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완화하는...
여수 경도에 5성급 호텔 'JW메리어트' 들어선다 2026-02-18 17:26:00
1조원을 투입해 복합 해양 관광단지를 조성한다. 현재 종합 공정률은 40%대다. 남해안 해양관광벨트의 대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5성급 호텔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해양관광단지 개발도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고 말했다. 광양=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