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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시동' 2026-02-04 16:39:52
통영시청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공식 출범시켰다. 지난해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통영시 도남동과 도산면 일대를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만드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 1조1400억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의...
한화, 인적분할·주주환원 등 '호평'…시장 반응도 뜨거워 2026-02-03 08:00:26
테크 솔루션즈 부문과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을 영위할 예정이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가치를 감안해 존속 법인 약 76%, 신설 법인 약 24%로 결정됐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인적 분할은 포트폴리오 최적화와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복합기업 할인율 축소를 목적...
부티크 호텔·라이브뮤지엄 조성…청라, 인천 경제 중심지로 뜬다 2026-01-26 18:00:25
호텔, 리조트·콘도미니엄, 라이브 뮤지엄, VFX(시각 특수효과)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투자사 중심의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리처드 케슬러 케슬러 컬렉션 회장은 “청라국제도시를 아시아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콘텐츠 복합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민간투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라관광복합단지 조성 2026-01-21 16:52:22
청라국제도시에 청라문화관광복합단지 프로젝트(아이콘시티)를 추진하기 위해 미국의 숙박·관광시설 개발업체인 케슬러 컬렉션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이콘시티는 청라의 26만㎡ 규모의 투자유치 용지에 럭셔리 부티크 호텔, 리조트·콘도미니엄, 라이브 뮤지엄, K콘텐츠 타워, VFX(시각 특수효과) 스튜디오, 공연장,...
경북 경주에 국내 첫 폴로테마파크 들어선다 2026-01-15 17:01:10
갖춘 체류형 복합 관광단지다. 폴로는 승마와 하키가 결합한 스포츠로 말을 타고 말렛 스틱으로 공을 쳐 골문에 넣어 득점하는 경기다. 영국 왕실과 글로벌 CEO들의 사교 수단으로 운동을 넘어 사교, 패션, 다이닝, 파티 문화와 결합한 스포츠다. 국내 골프장은 500여개로 이미 포화상태지만 국내에 국제규격을 갖춘 폴로...
말 타면서 하키경기 즐기세요…경주에 국내 첫 폴로파크 단지 2026-01-15 16:53:25
체류형 복합 관광단지로 조성된다. 폴로는 말을 타고 말렛 스틱으로 공을 쳐 골문에 넣는 경기로, 승마와 하키가 결합된 스포츠다. 영국 왕실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사교 스포츠로 알려져 있으며, 운동을 넘어 패션·다이닝·파티 문화와 결합한 고급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골프장이 500여 곳에...
"계열 분리 시동 걸었다"…한화그룹주, 나란히 급등 2026-01-14 17:41:38
있다. 차남은 금융을, 3남은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책임지고 있다. 문제는 이처럼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업군과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사업군이 하나로 묶이면 실행 속도가 떨어지고 평가 기준이 충돌할 수 있다는 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말 기준 ㈜한화의 시가총액은 6조8278억원으로 보유 상장사...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종합2보) 2026-01-14 16:24:08
초대 대표이사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를 지낸 김형조 사장이 내정됐고, 조준형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재무실장과 홍순재 한화비전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이 사내이사를 맡는다. 사외이사진에는 윤재원 홍익대 교수, 이주형 법무법인 우승 대표변호사, 이태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조민호 한양대 교수가 이름을...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2026-01-14 16:06:34
테크 부문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거느리게 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김 부사장이 주도한 유통과 서비스, 기술이 신설 지주사에 '삼각 편대'를 형성, 핵심 축으로 묶여 독자적인 경영 기반이 마련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부사장은 그동안 한화갤러리아,...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한화로보틱스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은 신설법인으로 편제된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관할하는 방산·조선·에너지와 차남 김동원 사장이 맡은 금융 부문은 모두 그룹 모체인 ㈜한화에 남고, 삼남 김동선 부사장의 사업 영역만 분리되는 구조다. 한화 측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