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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1차관 "공급 확대 신뢰할 수 있도록 조기 착공에 전력" 2026-02-05 16:29:21
등 복합개발, 학교 용지 활용 거점 조성, 도심 내 유휴 부지 활용, 공공 도심 복합 시즌2, 1기 신도시 등 정비사업, 소규모 정비 활성화 등 도심 주택 공급 분야 7개 과제를 점검했다. 아울러 택지 공급 분야에서 우수 입지 공공 택지 공급 촉진, 공공택지 LH 직접 시행 전환, LH 소유 비주택 용지 용도 전환 정례화,...
성수동 삼표 부지, 지구단위계획 확정…연내 착공 가능할듯 2026-02-03 10:30:04
5000㎡ 이상 부지를 개발할 때 민간과 공공이 함께 도시계획 타당성, 공공기여 방안 등을 조율하는 제도다. 용도지역 변경 또는 도시계획시설 폐지·복합화 등이 포함되는 프로젝트가 협상 대상이다. 20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것으로,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최초 현대차그룹안)이 첫 대상지다. 손주형 기자...
'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교통 호재 아파트는 2026-02-01 17:16:56
반영됐다는 것이다. 토지·상가 전문가인 김종율 김종율아카데미 원장은 “토지 투자를 예로 들면 일반적으로 호재가 실현되기 3~4년 전, 호재와 부합하는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용도지역 땅을 사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철도가 개통되고 역세권 개발사업이 가능한 곳인지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며 “정주 인구가...
서울역까지 1시간→20분…"드디어 뚫린다" 교통호재에 들썩 2026-01-31 16:01:25
있다는 것이다. 토지·상가 전문가인 김종율 김종율아카데미 원장은 “토지 투자를 예로 들면 일반적으로 호재가 실현되기 3~4년 전, 호재와 부합하는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용도지역 땅을 사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철도가 개통되고 역세권 개발사업이 가능한 곳인지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며 “정주 인구가...
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개발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00년대 중반 들어 기능을 잃은 동부화물터미널은 40년간 물류터미널로 지정된 탓에 타 용도로 개발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2022년 사전협상 제도로 개발 계획을 마련하고 이듬해 결정 고시를 마치면서 개발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당초 2024년 상반기 착공에...
중랑구 사가정역 인근에 1300가구…용적률 500% 적용한다 2026-01-28 13:54:16
1일대 ‘사가정역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계획안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워 노후화되고 있는 지역에 공공 주도로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토지 소유자와 공공이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대신 용적률 상향, 세입자 이주비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25층·990가구 들어선다 2026-01-28 11:15:02
들어선다. 서부트럭터미널 개발 사업은 첨단 ICT 기반 물류시설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업무시설, 생활·체육 인프라를 함께 짓는 복합 프로젝트다. 서울 서남권 물류 기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지역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천구 건축허가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착공, 203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단독] 서울 학교 용지에도 집 짓는다…강남·서초·용산 '핵심부지 영끌' 2026-01-26 17:20:14
3종 일반주거지역인 용도지역을 상향하거나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을 적용하면 1500가구가량 공급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포화 상태인 강남구청은 서울시가 보유한 대치동 SETEC이나 서울의료원 등을 복합 개발해 이전하는 방안 등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서초동 국립외교원 부지(600가구), 삼성동 서울의료원...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났다..."영업 피해 최소화" 2026-01-22 15:54:29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11시, 도시재개발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 나진·선인상가를 방문해 상인과 상가 소유자,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개발 방향을 점검했다. 용산전자상가는 1990년대 PC 보급 확산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모바일 기기 확산과 온라인 쇼핑 중심의 유통 구조 변화,...
오세훈, 용산전자상가 상인들 만나 “재개발 영업피해 최소화” 2026-01-22 15:09:22
열고 “개발 속도도 중요하지만, 한 분 한 분의 영업상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논의 창구를 열어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한 전자상가 일대 개발 방향도 함께 점검했다. 서울시는 앞서 용산전자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전자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