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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읽는 모임과 봉사 현장을 추천하셨습니다. 특히 "책을 매개로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책은 사람을 사유하게 만들죠. 생각하는 순간에는 자기반성과 점검이 반드시 들어가요. 위험한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고, 사유하지 않는 사람이죠. 제가...
김문수, 한동훈 손 꼭 잡고 "이런 보배가 또 어디 있나" 2025-12-18 07:58:34
전날 국민의힘 수도권 전·현직 의원 및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오회'에서 "우리 당에서 우리 보배를 자른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런 보배가 또 어디 있느냐? 한 전 대표는 다른 데 나간다고 해도 우리가 영입해야 할 사람"이라며 "지금부터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우리가 계속적으로 사람을...
'사랑의 언어'로 생각하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12-16 17:18:28
‘봉사와 돌봄’도 거창한 게 아니다. 아내가 바쁠 때 간단한 요리를 하고, 식탁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버려 주는 게 곧 ‘봉사’라는 사랑의 표현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포옹과 가벼운 입맞춤 등 스킨십이 곁들여지면 금상첨화다. 애정 어린 신체 접촉이 행복 호르몬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는 많이 나와 있다....
[게시판] 한국GM,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생활용품·간식 기증 2025-12-11 09:45:34
협력사 모임인 협신회와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GM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 100여명은 생활용품, 간식류 등을 담은 선물상자 400개를 제작하고 이를 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증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협신회와...
'9200억 기부' 삼성전자 받은 표창…BTS도 함께 받았다 2025-12-08 17:28:31
기부했다.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지원에 앞장섰다. 특히 보호종료 아동·청소년 자립 지원을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고, 주거 제공과 생활·경제·진로 교육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진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BTS는 유니세프와 함께한 ‘Love Myself’ 캠페인으로 92억원의 후원기금을 조성해 전 세계...
지지율 1% 사회주의자 뉴욕시장 당선 대이변…청년 공략 먹혔다 2025-11-05 16:45:20
모습은 Z세대의 호감을 샀고, 이는 선거캠프의 수많은 자원봉사자 참여로 이어졌다. 맘다니 지지자들은 스스로 선거운동을 기획하고 홍보하며 맘다니 지지를 젊은 세대의 새로운 트렌드로 만들었다. 보물찾기, 풋볼 시합, DIY(Do it yourself·직접 만들기) 굿즈 제작의 밤, 개인 문서 파쇄 사교 모임, 바 모임 등 다양한...
中에 구금 조선족 목사 가족, 美신문 기고 통해 부친 석방 호소 2025-11-04 10:02:15
하기는 커녕, 애국적이며, 위기의 시기에 공공 봉사를 위해 거국적인 동원을 한다"면서 재난시의 헌혈 봉사, 상담 및 갱생 프로그램 운영 등을 예로 들었다. 이들은 또 "이런 노력들을 범죄시하는 것은 중국 정부가 피하고 싶어 하는 대중의 불만을 더욱 심화시킨다"며 "평화로운 신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믿음 때문에 고통...
'기안84' 마라톤 도전에도 포착…"누군가의 눈이 되어 달린다" 입소문 [이혜인의 피트니스 리포트] 2025-11-02 07:43:19
한국에서도 시각장애인 마라톤 모임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아 조직을 결성했다. 지금은 매주 1회 남산에서 시각장애인 러너와 가이드러너가 함께하는 훈련과 대회를 진행한다.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모이는 오랜 전통을 지닌 러닝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실력자들도 많다. 과거에는 풀코스 ‘서브3(3시간 미만)’ 기록을...
"이 시국에 캄보디아로 선교·봉사활동을?"…논란 일더니 2025-10-25 14:26:27
봉사 활동도 "참가자를 위험에 노출한다"는 비판과 함께 일정을 중단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수도권의 한 교회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던 단기 선교 및 봉사활동 관련 모집 게시글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 교회는 다음 달 28일부터 약 일주일간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계획했지만, 외교부가 캄보디아...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1층에서 새로 등록한 학생들을 위한 환영 다과 모임이 열리고 있었는데, 저는 또 그냥 그 자리에서 종일 죽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자원봉사로 온 60세 정도의 프랑스 할아버지를 만나 친해지게 됐습니다. 그냥 인사말 몇 마디 하고, '봉주르' 하면서 웃고. 그분이 하시는 말을 흉내 내니까 또 그분이 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