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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까 먼저 갈게"…모텔 연쇄살인女, 범행 후 치킨 싸들고 나갔다 2026-03-06 15:11:18
경찰은 이 결과를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북부지검에 송부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송치됐다.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급성 약물 중독이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방 잡고 마실래?" 강북 모텔 연쇄살인女, 대가 요구받자… 2026-03-05 14:42:56
피해자 사망 요인으로 밝혀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두 번째 피해자 사인은 '급성 약물 중독'이었다. 피해자 몸에선 김 씨가 처방받은 약물과 유사한 성분이 검출됐다. 경찰은 김 씨가 수면제를 술과 함께 복용하거나 단시간 내 과다 복용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했다고 봤다....
사망한 '20개월 여아' 친모, '방임 혐의' 체포 2026-03-05 09:39:55
학대 흔적은 맨눈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또래 아동보다 영양 상태는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B양을 방임해 숨지게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구체적인 사망 원인 확인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조사를...
'모텔 연쇄살인' 女,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남성 이용했다 2026-03-04 21:49:45
피해자 몸에서 벤조디아제핀 성분 등이 검출됐다는 부검 결과를 통보받았고, 부검 결과서에는 '피해자가 음주 상태에서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해 위험이 커졌다'는 취지의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30대 女 논길 사망 미스터리…땅에 박힌 흉기·주저흔 발견 2026-03-03 21:39:47
정황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A씨의 시신 검시와 부검 결과 자해 전 망설인 흔적인 이른바 주저흔이 발견됐고, 타인이 A씨를 공격한 정황은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사망 전후 통신 내역 등을 살펴 여러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신고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식탁에 부딪힌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부검 결과는 이와 달랐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숨진 영아 부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가 물에 잠깐 잠겼다'는 신고를 받고 갔다. 그런데 보자마자 모...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2026-02-27 14:37:01
지났는데도 연락이 닿지 않자 보조키로 객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이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객실은 창문이 닫힌 밀폐 상태였고, 인근에는 간이 식탁과 불판 등 취사 도구가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이들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 한편, 펜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부검 예정" 2026-02-27 11:10:49
숨진 2명은 지난 24일 2박 3일 일정으로 해당 펜션에 입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발견된 장소는 창문이 닫힌 밀폐 공간이었으며 부근에는 간이 식탁과 불판 등 취사도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숨진 이들의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아울러 펜션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고독사한 60대 여성…옆 건물 화재 대피 유도 중 발견 2026-02-26 18:49:27
토대로 A씨가 집 안에 있지만 문은 잠겨있고, 응답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판단한 소방관들은 문을 개방해 들어가 숨져있는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가족과 연락도 끊긴 채 혼자 살아 온 것으로 전해졌으며, 부검 결과 발견 일주일 이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화재는 다른 인명피해...
10개월간 양팔 묶은 병원…이번엔 환자 추락사 2026-02-24 16:59:51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아 A씨의 시신 부검도 의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해당 병원은 앞서 불법 강박·격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왔다. 병원 원장과 의사 등 관계자 6명은 2024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환자 52명을 불법으로 격리하거나 강박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권위는 한 환자가 10개월 동안 양팔이 묶여 있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