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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지금 대세는 관광호텔·호스텔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12-23 06:30:03
잠실, 여의도, 영등포 부도심권, 마포, 용산, 왕십리 등 9개 지역에서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할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호텔 등급 평가 기준상 3성급 이상에 해당하는 시설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객실 비율에 따라 용적률 완화 규모를 차등 적용받게 됩니다. 또한...
울산, AI·수소 앞세워 '초광역 도시'로 도약 2025-12-22 17:20:50
중심으로 추가해 ‘2도심·4부도심·7지역 중심’ 공간 구조를 구축한다. 울산시는 이 같은 도시 공간 전략을 담은 ‘204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수립해 22일 발표했다. 이번 울산도시기본계획은 158만 명의 생활인구가 활동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영남권 초광역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담았다. 세부...
지하는 교통허브·지상은 거대 도시숲…영동대로 '한국판 라데팡스' 탈바꿈 2025-11-18 17:31:09
라데팡스’(프랑스 파리 센강변 부도심)를 만들 계획이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단은 최근 지하 터파기를 끝내고 지하 5층 구조물 공사를 시작했다. 구조물 공사는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은 코엑스 사거리(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와 삼성역 사거리 사이...
상반기 도시재생혁신지구에 수원 영화동 등 3곳 선정 2025-09-05 16:06:14
복합 거점을 조성하고 부도심 기능 회복과 첨단산업 전진기지화를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지 3곳에는 국비 750억원을 포함해 총 8천23억원이 투입되며, 쇠퇴 지역 약 17.8㎡를 재생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지역 내 주차장(2천276면), 공동이용시설(10곳), 업무시설(12곳), 주거시설(298호), 숙박시설(148실) 등을...
대구 중구, 재건축·재개발 효과…27년 만에 인구 10만명 넘어서 2025-07-22 18:23:24
1980년 부도심 개발과 도심 공동화로 쪼그라들던 대구 중구 인구가 최근 도시정비사업 등에 힘입어 27년 만에 10만 명 선을 회복했다. 중구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기준 중구 인구는 10만5명으로 10만 명을 다시 넘어섰다. 1980년 주민등록 인구가 21만8000여 명에 달하던 중구는 이후 감소세로 접어들어 1998년...
"찐강남도 아닌데" 들썩들썩…한 달 만에 집값 1억 뛴 동네 [주간이집] 2025-04-02 08:13:45
집계됐습니다. 마포는 10~20년 전만 해도 오래된 부도심으로 취급됐지만 이제는 강남 3구에서 이어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마·용·성' 가운데 한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포의 위상이 높아진 것은 마포래미안푸르지오가 있는 아현동, 즉 아현뉴타운의 힘이 컸습니다. 아현뉴타운은 공덕동, 아현동, 염...
대구도시개발공사, 금호워터폴리스·대구국가산업단지 등 수의계약 공급 2025-03-27 15:34:01
깨끗한 환경 속에서 대구의 새로운 부도심으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동호·율하지구, 혁신도시 등 주거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종합시장, 대형마트, 안심창조밸리 등 문화·생활시설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정주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손꼽힌다. 최근 대구 외곽을 순환하는 61.6㎞의 4차...
JLL "작년 국내 호텔 투자시장 1.6조원…전년比 3배 '고속 성장'" 2025-02-19 09:47:47
주요 권역을 비롯해 용산·성수·잠실 등 부도심에서 약 2800실 이상의 럭셔리 호텔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중저가 및 비즈니스호텔의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편이다. 높은 공사비로 인해 개발자들이 객실 평균 요금(ADR) 성장세가 두드러진 럭셔리 호텔 개발에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 럭셔리...
민간 도심복합 개발 본격화…준주거 용적률 140%까지 올린다 2025-02-07 15:31:18
구체화했다. 먼저 성장거점형은 도심과 부도심 또는 생활권의 중심지역이거나 2개 이상의 대중교통 노선이 교차하는 지역으로부터 500m 이내에 위치한 곳을 대상으로 한다. 다른 정비사업과 달리 노후도 영향이 없다. 주거중심형은 부지 면적의 과반이 지하철역 승강장 경계로부터 500m 안에 위치하거나 준공업지역으로...
신탁·리츠도 도심복합사업…용적률·건폐율 완화 특례 2025-02-07 06:00:00
성장거점형은 노후도와 관계 없이 도심, 부도심, 생활권 중심지역 또는 대중교통 결절지로부터 500m 이내인 지역 등에서 시행할 수 있다. 주거중심형은 역 승강장 경계로부터 500m 이내인 역세권이나 주거지 인근에 있어 정비가 필요한 준공업지역에서 가능하다. 전체 건축물 중 지은 지 20년 이상 지난 노후 건축물 비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