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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75% 동의 땐 운용사 교체 가능"…사모펀드 룰 바꾼다 2026-01-29 17:35:56
사모집합투자기구와 투자신탁 등에서 수익자·주주총회를 거쳐 운용사를 변경할 수 있는 절차와 요건을 명문화한 게 핵심이다. 부동산 사모펀드뿐 아니라 사모펀드운용사(PE), 크레디트펀드 등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 전반에 적용되는 법안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투자신탁은 수익자총회에서 발행 수익증권 총좌수의 4분의 3...
[단독] "사모펀드 이유 불문 LP 75% 동의하면 GP 교체" 민주당 법안 발의 2026-01-29 14:33:55
사모 부동산펀드 뿐 아니라 사모펀드(PEF), 크레딧펀드 대부분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산 유형과 무관하게 일반 사모집합투자기구 전반에 적용되는 제도 정비라는 설명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투자신탁의 경우 수익자총회에서 발행된 수익증권 총좌수의 4분의 3 이상이 동의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집합투자업자 또는...
美 정부, '트럼프 호텔' 있던 워싱턴 옛 우체국 건물 매각 나서 2026-01-29 11:43:26
2022년 마이애미의 투자회사 CGI 머천트그룹에 매각했고, 이후 힐튼호텔의 브랜드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됐다. GSA는 옛 우체국 건물 매각과 관련해 구체적인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고 WP는 전했다. 다만 GSA 대변인은 이 건물 매각을 협상하고 있다면서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하면 "수익을 창출하고 납세자의 돈을...
법원경매 성공의 첫걸음: 복잡한 권리관계 30초에 정리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9 11:04:01
통제한다면, 경매만큼 합리적이고 안전한 투자처도 드뭅니다. 결국 수익은 정보가 아니라 원리의 이해에서 나옵니다. 배준형 수석전문위원(밸류업이노베이션 대표이사) 디벨로퍼 & 공인중개사 & 법원경매 매수신청 대리인 문의: landvalueup@hankyung.com / 02-3277-9856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landvalueup.hankyung.com *...
금융사 사들여 꼭두각시 만든 오창석…개인회사에 수백억 꽂았다 2026-01-28 17:44:01
1월 28일 오후 5시 9분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의 부실이 SK증권뿐 아니라 수많은 금융회사로 확산하고 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지난 10년 동안 벌인 무자본 인수합병(M&A)의 후유증이다. 금융당국이 대주주 적격성 승인을 내주고 방치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
무궁화신탁發 금융사 부실 확산…'무자본 M&A' 방치한 금융당국 2026-01-28 17:41:47
1월 28일 오후 5시 9분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의 부실이 SK증권뿐 아니라 수많은 금융회사로 확산하고 있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지난 10년 동안 벌인 무자본 인수합병(M&A)의 후유증이다. 금융당국이 대주주 적격성 승인을 내주고 방치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
인니의 '롯데' 시나르마스 그룹… 韓 시장 '광폭 M&A' 예고 2026-01-28 15:03:48
투자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실사와 거래 종결까지의 예측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며 “동아시아 투자 전략의 실행 무대로 적합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나르마스 그룹은 1938년 인도네시아에서 설립됐으며 창업자는 고(故) 에카 티프타 위자야다. 펄프·제지, 팜유·농업,...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 누적시키지 말고 활용하자 2026-01-28 10:55:43
대표의 자산은 대부분 주식과 부동산이기에 자산 처분이 불가피하다. 심지어 재원을 마련하지 못해 기업을 청산하는 경우 거액의 배당소득세와 상속·증여세가 동시에 부과될 수 있어 심각한 위기에 몰리기도 한다. 이처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의 위험성을 인식했다 해도 과도하게 누적된 금액을 단기간에 적은 세 부담으로...
J&W에 돈 대면 SK증권이 수백억 밀어줘…'금융 카르텔' 민낯 2026-01-27 17:52:08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이 2021년 SK증권을 지배하는 사모펀드(PEF)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SK증권이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000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집행한 직후 이뤄진 거래다. SK증권은 다른 금융회사와도 이 같은 바터(barter·조건부 교환) 성격의 거래를 통해 기형적인 지배구조를 지탱해온...
'짬짜미 거래'로 쌓아올린 SK증권 기형적 지배구조 2026-01-27 17:44:31
부동산신탁사 무궁화신탁이 2021년 SK증권을 지배하는 사모펀드(PEF)에 1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SK증권이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000억원대 주식담보대출을 집행한 직후 이뤄진 거래다. SK증권은 다른 금융회사와도 이 같은 바터(barter·조건부 교환) 성격의 거래를 통해 기형적인 지배구조를 지탱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