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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엑시언트 수소트럭' 유럽서 2000만km 달려 2026-02-05 09:49:43
프랑스는 파리, 리옹, 페이 드 라 루아르, 부르고뉴 지역에서 청소차, 후크리프트, 크레인 특장 부문 등에 사용한다. 이외에도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의 식료품, 음료, 공업 섬유 물류 부문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쓰이고 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주행 중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
1만원대부터 1억원대까지…롯데마트, '극과 극' 주류세트 판매 2026-02-02 08:23:22
다운 투 워크'를 1억3900만원에 판매하고 부르고뉴 와인 '엠마뉴엘 후제 본 로마네 크로 파랑투(750ml)'을 469만원에 내놓는다. 박혜진 롯데마트 보틀벙커팀장은 "롯데마트와 보틀벙커의 폭넓은 주류 라인업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롯데마트, 설 주류 1만원부터 1억4천만원까지…6일까지 사전예약 2026-02-02 06:00:03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에서는 부르고뉴 와인 '엠마뉴엘 후제 본 로마네 크로 파랑투(750ml)'을 469만원에 판매하는 등 희소성이 높은 고급 주류를 판매한다. 하이엔드 위스키 중에는 '맥캘란 피터 블레이크 다운 투 워크'가 1억3천900만원으로 올 명절 최고가를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글렌피딕·발베니 등...
조선호텔앤리조트, 설 선물에 호텔의 품격 담다…미식부터 침구까지 100여종 엄선 2026-01-28 15:30:48
부르고뉴 샤도네이’와 ‘샤토 오 퐁테 생떼밀레옹 그랑크뤼’, ‘샤또 뚜르 데 장드르 물랭 데 담’, ‘샤또 뒤 세드르’ 등 와인 세트를 추천했다. 이 밖에 조선호텔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의 신제품 침구와 플라워 부티크 ‘격물공부’의 동양난과 화이트 호접난 선물도 마련됐다. 도예가 이기조 작가의 반상기...
경매서 줄줄이 수십억…엄격함이 만든 '스카치위스키' 레거시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1-21 18:13:37
와인, 부르고뉴(Bourgogne) 와인, 포트(Port) 와인, 마데이라(Madeira) 와인 등을 담았던 다양한 오크통에서 숙성시키는 방식이 유행했다. 위스키의 맛과 향을 즐기는 새로운 시장이 열렸다. 알코올 도수도 40도를 넘어 50도, 60도가 넘는 제품까지 등장해 도수별로 즐기는 방식이 나왔다. 원재료의 가공방식에 따른 감상...
우편 시스템의 등장, 근대 국가의 시작 [김동욱의 세계를 바꾼 순간들] 2026-01-19 10:00:32
타소는 기본적으로 민간 계약자로서 네덜란드와 부르고뉴에 있는 필리프의 영지 내 우편 서비스를 재편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1505년 젊은 공작이 배우자 후아나를 통해 카스티야(필리프 1세)의 왕이 된 직후, 프란체스코는 브뤼셀과 스페인의 주요 우체국과 스페인 남부 도시인 그라나다, 그리고 그 사이의 여러 프랑스 도...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다만 지역 이름과 등급 구분에서 약간 혼란이 있어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다. 프랑스 부르고뉴 코트 드 본 남쪽에는 ‘퓔리니(Puligny)’와 ‘샤사뉴(Chassagne)’라는 두 마을이 있다. 혼란은 부르고뉴 최고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그랑 크뤼 등급의 ‘몽라셰(Montrachet) 포도밭’이 두...
美 관세 '직격탄'…3년 연속 '뒷걸음질' 2025-12-26 17:25:42
따르면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와 보르도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을 중심으로 가격이 급락하며 3년 연속 손실이 예상된다. 미국의 대유럽 무역 관세 조치로 인해 프랑스산 고급 와인 수요가 급감했다. 미국 바이어들은 대체 투자처로 주식이나 금 등 다른 자산으로 이동했고, 와인 시장은 직격탄을 맞았다. 트럼프...
트럼프 관세에…고급 와인 시장도 '휘청' 2025-12-26 17:14:08
와인을 대표하는 부르고뉴, 보르도 지역의 고급 와인을 비롯해 고급 와인 시장이 3년 연속 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여파로 미국의 와인 바이어들이 발길을 돌리고 투자자들이 주식이나 금 같은 자산을 선호한 영향이라는 게 FT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내 삶과 함께한 말보로 소비뇽 블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15 09:38:52
나온 ‘줄스 테일러 말보로 피노 누아(Jules Taylor Marlborough Pinot Noir)’의 가장 큰 특징은 밝은 루비 컬러와 바닐라향. 두 번째 잔부터는 다크 초콜릿향도 진하게 올라왔다. 프랑스 부르고뉴 등 구대륙보다는 미국 소노마 등 신대륙 피노 누아와 유사한 느낌이었다. 김동식 와인 칼럼니스트, 국제와인전문가(W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