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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줄고 차환 리스크…카드사 '산 넘어 산' 2026-01-01 16:29:15
대비 0.04%포인트 높아졌다. 같은 기간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도 전년 동기 대비 0.06%포인트 오른 1.31%에 달했다. ◇사옥 매각 검토 등 허리띠 졸라코너에 몰린 카드사들은 사실상 비상 경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0년 만에 순이익 기준 카드업계 왕좌에서 내려온 신한카드가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 매각을 검토하는...
"생산적 금융 확대…신사업 진출 적극 지원" 2025-12-31 16:16:53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영업 채널을 확대하고 저축은행 발전 전략을 마련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해킹 및 비대면...
총자산 157조 신협 수장은 누구 2025-12-31 16:15:09
2025년 6월 말 8.36%까지 치솟았다. 송 이사장은 부실채권(NPL) 정리 자회사인 ‘KCU NPL 대부’를 대부업체에서 자산관리회사로 바꾸겠다고 공약했다. 대부업체는 법상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10배를 초과할 수 없어 NPL 매입에 한계가 있어서다. 고 이사장은 조합 한도 대출(마이너스통장) 개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신년사] 저축은행중앙회장 "서민금융 활성화하고 해킹 금융사기 예방" 2025-12-31 10:09:13
부실채권(NPL) 자회사 등 부실채권 정리로 건전성 관리를 지원하고, 배드뱅크·새출발기금 대상 확대 등 정책과제 대응과 책무구조도의 안정적 도입도 지원하겠다"며 건전성 관리 의지도 강조했다. 또 해킹·비대면 금융사기 예방 강화 솔루션을 구축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차세대 통합금융정보시스템(IFIS) 구축과...
'분리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 2025-12-30 14:19:28
기존 채권보다 우선 변제권을 갖기 때문에 기존 채권단이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회생계획안에는 향후 6년간 부실 점포 41곳을 순차적으로 정리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영업 종료가 이뤄지는 점포 직원들은 인력 효율화 방침에 따라 다른 점포로 전환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홈플러스는 각종 세금과 공과금을 체납하고...
홈플러스, 회생안 제출…익스프레스 분리매각ㆍ3천억원 대출요청(종합) 2025-12-29 18:52:49
일부 부실 점포에 대한 정리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력 부분에서는 정년 퇴직자나 자발적 퇴사자가 발생할 경우 추가 채용을 하지 않고, 다른 점포로 발령을 내는 '전환 배치' 방안도 담겼다. 홈플러스는 또 3천억원의 'DIP(Debtor-In-Possession) 대출'을 승인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DIP...
10월 은행 대출 연체율 0.58%…중기·신용대출 부실 확대 2025-12-26 15:52:32
10월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4000억원 증가했다.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3조5000억원 줄었다. 기업대출 연체율은 지난 10월말 기준 0.69%로, 전월말(0.61%) 대비 0.08%포인트 올랐다. 대기업대출 연체율(0.14%)은 전월말 대비 0.02%포인트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은 0.84%...
10월 은행 연체율 7년 만에 최고치...기업 · 가계 모두↑ 2025-12-26 11:00:30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는 만큼 부실채권 상매각, 충당금 확충 등을 통해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유지하도록 지속 유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매각은 연체와 부실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부실 채권을 다른 기관이나 투자자에게 팔아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충당금은 미래의 손실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은행연체율 '상승'…중소법인 '껑충' 2025-12-26 07:33:35
대비 0.02%p,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0.85%)은 0.10%p 올랐다. 금감원은 "향후 개인사업자 등 취약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는 건설, 지방 부동산 등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연체·부실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부실채권 상매각, 충당금 확충 등으로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10월 말 은행연체율 0.58%로 상승…"부실확대 우려" 2025-12-26 06:00:12
등 가계대출 연체율(0.85%)은 0.10%p 올랐다. 금감원은 "향후 개인사업자 등 취약부문과 업황 부진이 지속되는 건설, 지방 부동산 등을 중심으로 부실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연체·부실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부실채권 상매각, 충당금 확충 등으로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유지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ykba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