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책 '빈말' 아니었네"…'상속주', 부상 꿈틀 2026-01-23 17:21:17
상장사는 국내 비즈니스를 회피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 상속세율이나 과세표준구간은 (현재의) 자산 인플레 수준을 반영하지 않은 오래 전 법률이어서 조정이 필요하다"며 "그런데 세수 확대, 부자감세 방지라는 기조에서 상속세만 늘리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서는 완전한 '비정상의...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2026-01-20 11:03:56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금융소득에 의존하는 은퇴자들까지 정책상품에 대한 세제 혜택에서 배제되는 만큼...
머스크, 또 美선거 '큰손' 역할…공화 경선후보에 150억원 기부 2026-01-20 04:42:01
"세계 최고 부자인 머스크가 중간선거에서 영향력 있는 역할을 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2024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수억 달러를 쏟아부은 뒤,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초기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아 연방 정부의 축소를 주도하며 막강한 권한을 휘둘렀다. 하지만 머스크는 백악관을 나온...
[송형석 칼럼] 한국에도 필요한 '트럼프 계좌' 2025-12-30 17:34:48
부자 감세’ 프레임에 번번이 막혔다. 부익부 빈익빈에 대한 우려를 고려하더라도 한국의 면세 한도는 지나치게 빡빡하다. 미국은 트럼프 계좌와 별도로 연간 1만8000달러(약 2580만원)를 세금 없이 자녀에게 증여할 수 있다. 증여세를 많이 떼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의 면세 한도 역시 한국의 다섯 배 수준인 연 110만엔(약...
밴스에 줄선 찰리 커크의 '마가 제국'…차기 대선후보 띄우기 2025-12-22 11:01:10
여러분의 자리는 있다"며 "백인이든 흑인이든, 부자든 가난하든, 젊든 늙든, 농촌이든 도시든, 논란의 인물이든 조금 지루한 사람이든 혹은 그 중간 어디에 있든 상관없다"며 내부 분열 봉합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작년 대선 승리에 적지 않은 공을 세운 찰리 커크는 생전 밴스 부통령과도 친분이 두터웠다. 특히 20...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12-21 08:00:01
컨센서스인 2.5%를 상회합니다. 관세 부담 감소, 감세, 완화적인 금융 여건이 결합해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도 완화적 통화정책과 재정 부양책이 결합해 경기와 물가가 다시 상승하는 '리플레이션' 트레이드가 벌써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기 방어주 대비 금융, 산업재, 에너지,...
저성장 탈출 급한 日, 설비투자땐 법인세 감면 2025-12-11 17:57:11
감세액이 연간 4000억엔, 감세에 따른 설비투자 규모는 연간 4조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설비투자는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17개 전략 분야’로 지정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조선, 중요 광물 등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은 세액공제 대신 설비투자에 드는 비용 전액을 투자 첫해에 감가상각비로...
"3차 상법·자본시장법 개정...증시 활성화 기대" 2025-12-03 10:14:37
-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일부 부자 감세 논란 있으나,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려는 취지로 평가됨. - 일반 주주 권익 강화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 중이며,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가능성 높아짐. - 이러한 법적·제도적 개선은 향후 증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3차...
"배당 분리과세 30%는 100명 안팎"…최고세율 사실상 35%→25% 2025-11-28 17:47:34
‘부자 감세’라는 반발이 나오면서 정부안을 유지하자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여야는 결국 50억원 초과 구간(30%)을 신설하고 그 아래는 최고 25%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타협점을 찾았다. ◇ 배당 확대 ‘노력상’ 강화28일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런 내용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방안을 담은...
법인·교육세 합의 결렬…상속세는 내년 논의 2025-11-28 17:46:16
주장하고 있다. 여야는 상속세 배우자 공제한도를 높이는 등의 내용을 담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편은 이번 회기에서 다루지 않고 장기 과제로 넘기기로 했다. 정부·여당이 부자 감세 논란과 세수 감소를 우려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이종욱 민주당 의원의 공제한도 개편안을 토대로 추계해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