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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2심 사건을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에 배당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같은 재판부에서 재판받는다. 해당 재판부는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시행에 따라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됐다. 현재 내란...
[속보] '36주 낙태' 병원장 1심 징역 6년…산모 징역3년·집유5년 2026-03-04 14:42:50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 윤 모 씨(81)에게 징역 6년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집도의 심모 씨(62)는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산모 권모 씨(26)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선고됐다. 200시간의 사회봉사도 받았다. 의료법위반...
"선거·재판 선고 일정 일치"…오세훈, '명태균 의혹' 첫 재판서 특검 직격 2026-03-04 14:30:27
표명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4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모씨의 첫 정식 공판을 열었다. 이날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오 시장이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씨에게 여론조사를 부탁한 뒤, 강...
후임병 200명에 '군복비·점심값' 사기쳐…'950만원' 뜯은 20대 2026-03-04 13:48:59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공문서변조, 변조공문서행사, 사기, 상습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A씨(24)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2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60시간의 사회봉사도 지시했다. A씨는 공군으로 군생활을 하던 지난 2023...
오세훈, '명태균 의혹' 첫재판 출석…"선거, 재판기간 일치해" 2026-03-04 12:52:4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4일 오 시장,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총 10회에 걸쳐 공표 또는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김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대만, 에너지 위기 우려에 "가스 공급 안정적…문제없어" 2026-03-04 12:03:55
궁 부장은 이달 중순까지 대만에 공급 예정인 LNG 운반선이 이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달 하순 공급 예정인 LNG 물량은 이미 미국과 호주 등 대체 시장을 찾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내달까지 지속될 경우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에도 전력을 기울였다고...
현대차·기아, 2월 美판매량 역대 동월 최대…하이브리드 호조(종합) 2026-03-04 10:36:18
판매됐다. 랜디 파커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은 "3개월 연속으로 월 최고 판매 기록을 세운 것은 현대차 라인업의 강점과 우리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신뢰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에릭 왓슨 기아 미국법인 영업담당 부사장은 "미국 시장에서 기아 판매 상승세가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며 "텔루라이...
박지원 "강선우에게는 발달장애 딸이…" 선처 호소 2026-03-04 09:33:59
번째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강 의원을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구...
조아제약, 과테말라에 '헤파토스·엘라스에이' 첫 수출 2026-03-04 08:52:02
확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아제약 해외영업2팀 박현규 부장은 "중남미 지역은 인허가 절차가 까다롭고 시장 진입 장벽이 높지만, 현지 규제 요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과테말라를 발판 삼아 인근 중남미 국가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조아제약, 중남미 공략 가속화…'헤파토스·엘라스에이' 첫 수출 2026-03-04 08:47:44
확장하게 됐다. 박현규 조아제약 해외영업2팀 부장은 "중남미 지역은 인허가 절차가 까다롭고 시장 진입 장벽이 높지만, 현지 규제 요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대응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과테말라를 발판 삼아 인근 중남미 국가로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