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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외면하는 푸틴…베네수·이란서 흔들리는 '반서방 연대' 2026-01-17 11:29:35
북한 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물론 브릭스(BRICs) 등 비서방 경제협력체를 주도하면서 반서방 연대를 구축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국의 마두로 정권 전복이나 이란 폭격 위협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다물고 있다. 러시아의 한 소식통은 자국 내 독립 언론 '메두자'에 "동맹이 러시아를 믿을만한...
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 2026-01-17 02:31:01
없다고 관측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매우 간절히 대화하고 싶어 한다는 게 의심할 여지가 없다"면서 "하지만 김정은이 이 시점에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도 매우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북미 간에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는 "물론이다. 한국은 미국과...
조셉윤 "北, 파키스탄처럼 핵용인받고 싶어해…당장은 대화의지無" 2026-01-17 02:02:44
관측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매우 간절히 대화하고 싶어 한다는 게 의심할 여지가 없다"면서 "하지만 김정은이 이 시점에 트럼프 행정부와 대화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도 매우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북미 간에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냐는 질문에는 "물론이다. 한국은 미국과 북한 간...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2026-01-16 23:45:37
"북한 평산군에 위치한 우라늄 공장의 방사선과 중금속 오염도를 측정하려고 드론을 날렸다. 지난 9월부터 세 차례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했다. A씨는 또 "우리 군을 찍지는 않았다.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면서 "조만간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겠다"고 밝혔다. 이륙 장소에 대해서는 북한이...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2026-01-16 21:03:59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30대 대학원생 A씨는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으며, 특정 단체나 조직에 소속된 이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2026-01-16 17:53:46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용의자 1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우파 女총리들 도쿄서 만났다…日·伊, '中염두' 공급망 협력 2026-01-16 17:18:03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관여를 재확인했다"며 일본인 납북 피해자 문제 해결도 요구한다고 전했다. 일본과 이탈리아는 올해 외교관계 수립 160주년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양국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특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기로...
'韓 저출산' 머스크 발언 소환…"뼈 아프다" 2026-01-16 17:09:00
"북한은 침공할 필요 없이 넘어오면 된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을 인용해 "외부 시각에서 바라본 뼈 아픈 지적"이라고 평가했다. 임 대행은 향후 인구 구조 변화의 심각성도 수치로 제시했다. 그는 "2045년에는 고령 인구 비중이 전체의 3분의 1을 웃도는 세계에서 가장 늙은 나라가 되고,...
기획처 장관대행, 머스크 韓 저출산 지적에 "뼈 아프다" 2026-01-16 16:06:42
북한은 침공할 필요없이 넘어오면 된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언급도 인용하면서 "외부 시각에서 바라본 뼈아픈 지적"이라고도 말했다. 임 대행은 "2045년 고령인구 비중이 인구의 3분의 1을 웃도는 세계에서 가장 늙은 나라가 되고, 2050년에는 15~64세 인구 1.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美日 국방, 워싱턴서 회담…중일대립 속 "제1도련선 전력 강화"(종합) 2026-01-16 12:07:57
회담 이후 취재진과 만나 중국과 북한을 염두에 두고 "미일 동맹에 전혀 흔들림이 없으며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미 기간에 미국이 일본을 비롯한 인도·태평양 지역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헤그세스 장관에게 일본이 방위력 강화를 위해 연내에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