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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이름 못외우면…" 가혹행위로 후임 사망케한 선임 집행유예 2025-10-21 08:56:40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분대장이었던 A씨는 2022년 11∼12월 육군 모 부대 생활관에서 직권을 남용해 분대원인 B씨(2023년 6월 사망)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에게 "내일까지 대대 간부 이름을 전부 외워라. 못 외우면 죽을 준비를 해라"고 했고, 다음 날에는 "내가 간부...
예루살렘서 버스에 총격 테러…6명 사망, 용의자 2명 사살(종합) 2025-09-08 19:31:16
새로 만들어진 이스라엘군 하스모네안여단의 분대장으로 복무 중이라고 한다. 현장 사진을 보면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무기는 '카를로'라는 명칭으로 알려진 스웨덴제 칼구스타프 기관총과 유사한 형태로 알려졌다. 이 기종은 요르단강 서안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가 즐겨 쓴다. 베냐민 네타냐후...
[여기는 키이우] 우크라 군인 "북한군, 러 희생양으로 쓰일 것" 2024-11-21 08:00:01
쓰겠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수부대 분대장으로 군 생활을 시작해 공수 및 정보 부대를 거쳐 왔다는 데니스 중위는 가장 걱정이 많은 전선을 꼽아 달라는 요청에 "동부 돈바스의 남쪽"이라고 답했다. 그는 "러시아의 공세가 다시 강화된 곳인데 우리는 자리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 쿠라호베 같은 곳을 지켜내야 ...
신와르, 어쩌다 지상에 나왔나…"이스라엘 땅굴 파괴 작전탓" 2024-10-21 21:04:05
못했던 곳이었다고 한다. 이스라엘군은 분대장 승급을 위해 훈련을 받던 병사들이 지난 16일 가자지구 남부 라파 시내에서 신와르를 비롯한 하마스 조직원들과 우연히 마주쳤고, 총격전이 끝난 뒤에야 사살한 인물 중 한 명이 신와르란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다. 그때까지 신와르는 가자지구 지하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
이스라엘 공세 계속…헤즈볼라 로켓에 민간인 숨져 2024-10-09 22:46:53
근접전이 벌어져 공수여단 202대대 소속 분대장 벤 시온 팔라스 대위가 전사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주요 거점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남쪽 다히예 지역을 겨냥해서도 강도높은 폭격을 계속했다. 또 지난 하루 동안 지상전을 통해 이스라엘 북부를 겨누던 로켓 발사대를 파괴하는 등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목...
이스라엘, 레바논 공세 계속…헤즈볼라 로켓에 민간인 2명 사망 2024-10-09 22:31:46
근접전이 벌어져 공수여단 202대대 소속 분대장 벤 시온 팔라스 대위가 전사했다.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주요 거점인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남쪽 다히예 지역을 겨냥해서도 강도높은 폭격을 계속했다. 또 지난 하루 동안 지상전을 통해 이스라엘 북부를 겨누던 로켓 발사대를 파괴하는 등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목표...
이스라엘군 레바논서 8명 전사…헤즈볼라 "탱크 3대 파괴"(종합) 2024-10-03 00:34:52
특수정찰부대, 일명 '에고즈 부대'에서 분대장 에이탄 이츠하크 오스테르(22) 대위 등 장교 2명과 병사 4명이 교전 중 숨졌다. 또 이날 레바논 전선에 새로 배치된 골라니보병여단 소속 정찰병 1명과 의무병 1명도 사망했다. 지난달 30일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지상군을 투입하며 헤즈볼라의 공격 기반을 ...
이스라엘군, 레바논 지상전 사흘째 첫 전사자 2024-10-02 22:06:30
'에고즈 부대'에서 분대장으로 복무하던 에이탄 이츠하크 오스테르(22) 대위가 레바논 남부에서 교전 중 숨졌다. 지난달 30일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지상군을 투입하며 헤즈볼라 세력과 공격 기반을 노린 국지적 작전을 선언한 이후 이스라엘군에서 전사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대대장에 5㎞ 뛰기 힘들다 했더니 욕설"…軍 병사 폭로 2024-07-04 15:07:29
분대장에게 'XX 이제 나랑 협상하려고 하네'라고 하고 즉시 분대장을 해임했다"고 했다. 이 밖에도 A씨는 "대대장은 체력 단련 시간에 비만한 병사에게 전날 먹은 음식 메뉴를 체크하는 등 공개적으로 망신을 줬으며, 부담을 느낀 병사는 부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다", "지휘통제실에서 TV를 보거나 낮잠을...
상관 가리켜 'ㅁㅊㄴ인가?' 뒷담화한 병사…상관모욕 '무죄' 2024-02-11 17:07:47
모 부대에서 복무하던 지난 2022년 8월 부사관 B씨가 분대장 단체 채팅방에 개인적인 글을 잘못 올린 것을 보고, 이를 캡처한 뒤 분대원 18명이 참여하는 병사 단체 채팅방에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뭐지? ㅁㅊㄴ인가?'라고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대화 내용을 모종의 경로로 전달받은 B씨는 A씨를 군...